이 에피소드 나는 계속 찡함
어머니 너무 따수우신분
자기야에게 대게 씹어서라도 먹이고 싶다니
어미새같으심
유채 힘들게 노래해온거 아시니 같은 팀 동생들이 아들처럼 애틋하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