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인싸라서 외롭지는 않았을각
무대 위에서 외로웠을거 같음 자기 자신과 싸우느라
ㅇㅎ ㅠㅠ
ㅁㅋㅎㅇㅌ
둘째짤 기립성 빈혈 온 저혈압 환자같노ㅠㅠ
ㅠㅜ
성식이랑 텐션 비슷하고 코크니랑 개썅마웨가 비슷하고 길은 모든 형을 사랑하니 저 팀은 잘될 것 ㅇㅇ
난 오히려 반대. 한예종 성악과면 어릴때부터 콩쿨 상 많이 받고 주목 받은 애였을듯. 성격 자체가 나대는거 안 좋아하고 내성적 예술가형. 인듯.
점은 좀 빼고
밀크 고3때 성악시작해서 삼수해서 한예종갔고 거기서도 클래식 애정 못붙이다 뒤늦게 매력느껴서 콩쿨도 나이 많이먹고 입상함
궁예는 걸러 듣고 내 생각엔 자기가 노래 잘하는건 아는데 무대 공포증 있는거 같음 성격이 강하지 못한데 주변에서 기대를 많이 하면 그런 경우 많더라
고3때 성악하는애들도 있구나. 예체능 이렇게 늦게 시작해도 빛 보는구나. 실기가 주일텐데 성악 3수도 하나보네
남자들은 성악 변성기지나고 하는 케이스도 있음
남자들 성악 고 2~3때 시작하는 경우 꽤 많음 손쌤도 그랬을걸
타고난 사람들은 고2,고3에 해서 잘해 손쌤, 즌1. 우승팀 테너도 고2 인가 고3에 시작해서 설대 합격
3수가 아니고 수원대 들어갔다가 한예종 다시들어간겨
밀크에 대해 저대로 아는 거 없이 파워 궁예 망했구요?평소 남들은 눈새취급하고 스스로는 촉좋다고 믿는 타입인듯 ㅋㅋ
그냥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익숙해 지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이던데 주위에 인프피들 거의 이렇더라 자신들은 나름 자존감 높게 살고 보기보다 별로 외로움도 안타더라 왠지 인프피가 이상하게 마음이 쓰이는 사람들이 많더라
밀크 딱 봐도 인싸에 사회성도 있고 저래뵈도 눈치도 있어서 사람 관계에 외롭진 않았을듯 내가 말한건 무대에 대한 고뇌 아무도 이해 못하잖아 솔직히 우리도 아니 저렇게 잘하고 잘생인데 왜저러나 싶잖아 외롭다고 쓴건 그런 의미 ㅇㅇ
그러게 나도 예선때 부터 뭔가 쭉 찐하더라 갓벽한데 왜 자신감 부족이지? 본인에 대한 물음표 이제 그만 세우길 ㅋ
그냥 내성적인 줄만 알았는데 무대 올라가기 전에 팀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저건 그냥 엄살이 아니더라고 저러고도 무대 찢는거 보면 정신력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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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사람특징임ㅠㅠ나샛같아서 너무 공감됨
외로운게 아니고 긴장하는거
밀크 인터뷰: 자기가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면이 있었는데 길이 긍정파워로 잘 리드해줘서 좋았다 궁예 ㄴㄴ
밀크가 4차원 케릭터에서 예술에 대해 고민 방황하는 케릭터로 승화
무대공포증 댓글은 너무 나간거 맞는데 왜 댓삭해ㅡㅡ
이거 혹시 밀크 본인이 쓴 글 아니야? ㅎㅎㅎ
ㅋㅋ 밀크가 이런댓쓰면 안녕하세요를 그만큼 연습해도 실패하겠냐?
뼈뿌러질뻔ㅠㅋㅋㅋ
나같아서 더 공감돼
무대공포증은 없어도 커다란 방송국 카메라 여러대가 돌아가고 본인 모습이 티비로 나가는데 긴장 안될수가 있겠냐 그간 방송인도 아니었는데 긴장 안하는 싱어들이 대단한거
실력있는데 자꾸 탈락하고 피드백 안 좋으니깐 긴장할 수 있을 거 같다 박동민식부터 좋은피드백 듣고 일냈다 1등하고 무대 많이 서고 팬들도 많고 지금은 자신감 회복했을 거다
밀크 흥해라
ㅁㅋ실력조아 ㅎㅇㅌ
밀크 인싸라서 외롭지는 않았을각
무대 위에서 외로웠을거 같음 자기 자신과 싸우느라
ㅇㅎ ㅠㅠ
ㅁㅋㅎㅇㅌ
둘째짤 기립성 빈혈 온 저혈압 환자같노ㅠㅠ
ㅠㅜ
성식이랑 텐션 비슷하고 코크니랑 개썅마웨가 비슷하고 길은 모든 형을 사랑하니 저 팀은 잘될 것 ㅇㅇ
난 오히려 반대. 한예종 성악과면 어릴때부터 콩쿨 상 많이 받고 주목 받은 애였을듯. 성격 자체가 나대는거 안 좋아하고 내성적 예술가형. 인듯.
점은 좀 빼고
밀크 고3때 성악시작해서 삼수해서 한예종갔고 거기서도 클래식 애정 못붙이다 뒤늦게 매력느껴서 콩쿨도 나이 많이먹고 입상함
궁예는 걸러 듣고 내 생각엔 자기가 노래 잘하는건 아는데 무대 공포증 있는거 같음 성격이 강하지 못한데 주변에서 기대를 많이 하면 그런 경우 많더라
고3때 성악하는애들도 있구나. 예체능 이렇게 늦게 시작해도 빛 보는구나. 실기가 주일텐데 성악 3수도 하나보네
남자들은 성악 변성기지나고 하는 케이스도 있음
남자들 성악 고 2~3때 시작하는 경우 꽤 많음 손쌤도 그랬을걸
타고난 사람들은 고2,고3에 해서 잘해 손쌤, 즌1. 우승팀 테너도 고2 인가 고3에 시작해서 설대 합격
3수가 아니고 수원대 들어갔다가 한예종 다시들어간겨
밀크에 대해 저대로 아는 거 없이 파워 궁예 망했구요?평소 남들은 눈새취급하고 스스로는 촉좋다고 믿는 타입인듯 ㅋㅋ
그냥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익숙해 지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이던데 주위에 인프피들 거의 이렇더라 자신들은 나름 자존감 높게 살고 보기보다 별로 외로움도 안타더라 왠지 인프피가 이상하게 마음이 쓰이는 사람들이 많더라
밀크 딱 봐도 인싸에 사회성도 있고 저래뵈도 눈치도 있어서 사람 관계에 외롭진 않았을듯 내가 말한건 무대에 대한 고뇌 아무도 이해 못하잖아 솔직히 우리도 아니 저렇게 잘하고 잘생인데 왜저러나 싶잖아 외롭다고 쓴건 그런 의미 ㅇㅇ
그러게 나도 예선때 부터 뭔가 쭉 찐하더라 갓벽한데 왜 자신감 부족이지? 본인에 대한 물음표 이제 그만 세우길 ㅋ
그냥 내성적인 줄만 알았는데 무대 올라가기 전에 팀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저건 그냥 엄살이 아니더라고 저러고도 무대 찢는거 보면 정신력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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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사람특징임ㅠㅠ나샛같아서 너무 공감됨
외로운게 아니고 긴장하는거
밀크 인터뷰: 자기가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면이 있었는데 길이 긍정파워로 잘 리드해줘서 좋았다 궁예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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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가 4차원 케릭터에서 예술에 대해 고민 방황하는 케릭터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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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공포증 댓글은 너무 나간거 맞는데 왜 댓삭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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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밀크 본인이 쓴 글 아니야? ㅎㅎㅎ
ㅋㅋ 밀크가 이런댓쓰면 안녕하세요를 그만큼 연습해도 실패하겠냐?
뼈뿌러질뻔ㅠㅋㅋㅋ
나같아서 더 공감돼
무대공포증은 없어도 커다란 방송국 카메라 여러대가 돌아가고 본인 모습이 티비로 나가는데 긴장 안될수가 있겠냐 그간 방송인도 아니었는데 긴장 안하는 싱어들이 대단한거
실력있는데 자꾸 탈락하고 피드백 안 좋으니깐 긴장할 수 있을 거 같다 박동민식부터 좋은피드백 듣고 일냈다 1등하고 무대 많이 서고 팬들도 많고 지금은 자신감 회복했을 거다
밀크 흥해라
ㅁㅋ실력조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