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자른다고 얼마나 변하겠냐 했는데 진짜 사람이 바뀐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9)2020-06-21 00:02
답글
진짜 깜놀ㅋㅋㅋㅋ 코크니 / 현수 동일 인물 아님ㅋㅋㅋㅋㅋㅋ
익명(124.50)2020-06-21 00:07
답글
코크니 현수 동일인물이 아님 ㅇㅈ
익명(121.162)2020-06-21 00:55
ㄴㄱㄴ 커여운 코큰이 데려와
익명(39.114)2020-06-21 00:03
답글
22222222 뭔가 아쉽 롬곡
익명(121.162)2020-06-21 00:55
지금은 존잘이고 데딸리는 존멋
익명(73.44)2020-06-21 00:22
둘다 좋다 소중한 코크니
익명(59.26)2020-06-21 00:29
결승무대 예고에서 한번에 못 찾아서 룸곡
익명(59.30)2020-06-21 01:55
솔로때부터 1:1때 듀엣 트리오 콰르텟 자유조합까지 단한번도 같은 모습 보여준적 없이 변신하고 또 변신 해왔고 결승에서도 또 변신을 거듭한 코크니는 역시 변신의 귀재 최선을 다하는 모습보며 매번 감동하고 감탄해 내면 외면 다 멋진 코크니 응원할수 있어서 행복하다 팬싱보길 참 잘했다
낯설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하자
장발이 분위기 있었는데
ㅋㅋㅋㅋ뭔가 괴짜같고 귀여운맛에 빨았는데 현수도 좋음 여전히 커여워
ㅅㅂ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나도 아직 낯가림ㅋㅋㅋㅋㅋ
머리 좀 자른다고 얼마나 변하겠냐 했는데 진짜 사람이 바뀐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깜놀ㅋㅋㅋㅋ 코크니 / 현수 동일 인물 아님ㅋㅋㅋㅋㅋㅋ
코크니 현수 동일인물이 아님 ㅇㅈ
ㄴㄱㄴ 커여운 코큰이 데려와
22222222 뭔가 아쉽 롬곡
지금은 존잘이고 데딸리는 존멋
둘다 좋다 소중한 코크니
결승무대 예고에서 한번에 못 찾아서 룸곡
솔로때부터 1:1때 듀엣 트리오 콰르텟 자유조합까지 단한번도 같은 모습 보여준적 없이 변신하고 또 변신 해왔고 결승에서도 또 변신을 거듭한 코크니는 역시 변신의 귀재 최선을 다하는 모습보며 매번 감동하고 감탄해 내면 외면 다 멋진 코크니 응원할수 있어서 행복하다 팬싱보길 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