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알못인 나샛 배경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게 모란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모란 꽃 이런것만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아래쪽이 눈에 확 들어옴
그러니까 바울이 뒤에 있는 배경이 새같단 말이지
바울이 왼쪽 어깨쪽이 버드대가리 오른쪽 하단이 버드꽁지
모란이랑 새가 같이 있는 그림이면 내 대릿속에선 하나밖에 안떠오름
花JO도
ㅈ3이 이렇게 직관적으로 ㄱㅇ가 가능할 정도로 던져주진 않을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hoxy hoxy 하며 뭔가 부르고 있는 좐이랑 바울 입 모양을 확대해서 봤음
거나랑 010을 봤을 때 분명 클라이막스 근처쯤은 되는 것 같은데 이 노래에서 그럴만한데가 전부 '라'로 끝나거든
알았노라 말 지어라 사랑을 몰라 이런식으로
근데 짤로 보면 그냥 아 와 이런것 같아서
아무튼 확대해서 혀가 움직이는 모양만 존나 들여다본 결과 ㄹ을 발음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 같음
그냥 갑자기 떠오른 ㅃㄱㅇ니까 재미삼아 보자
이러든 저러든 모곰곰모 ㅎㅇㅌ
헐 이 노래 좋은데 가사 쫌 그렇긴하지만
아니길 빈다
2222222
333 노래가 서정적인데 멜로디가 크게 와닿질않네
3333333
44444444
5555
너샛 맘에든다
운다
오 들어봐야지 분석추
ㄴㄷ
들어보니 편곡 잘하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국악느낌이 약해서 애매
ㅁㄱㄱㅁ ㅎㅇㅌ
분석추! 대다나다
한곡은 애절 한곡은 점프 갖고노는구나
편곡 잘하면 괜찮을듯
괜찮은데?????
사중창으로 하면 괜찮을듯 ?? 후반부 점점 고조되고
도입부 거나나 좐이 하면 좋겠다
좋은데?
노래 좋은데 가사가가사가
좋다
경연곡으론 그닥임 편곡에 영혼을 갈아넣고 중간에 010 치트키 뿌리면 괜춘해지려나
괜찮을 듯
칭찬해
좀 느리게 해금 섞으면 존좋
괜찮다 난 조은데
좋은 곡이긴 한데 시점이 너무 달라서 안맞을듯함 너무 확고한 여인시점이라 애매해 그냥 배경만 화조도 넣었고 다른 노래일듯
222
이제껏 010 선곡스타일을 보면 멜로디 뿐 아니라 가사랑 인물을 맞춰 무대에 올리는 스타일이라 가사각을 항상 맞춤
여인시점인데 3자가 보는 소녀의 시점도 되지 않어?
편곡과 배분, 악기 편성 잘하면 무서운 시간 처럼 또 레전 곡 발굴 할 수도 있겠다
노력 칭찬해
이거 맞으면 대박이네 ㅋ
어쨋건 분석추
이거 거의 백퍼 맞을각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