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승하든 세팀 다 깨지지 않고
결승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참고로 이거 엄청 힘든 거 앎
ㅈㅅㅈ 본방으로 다 봤었고 싱어들 상황도 계속 지켜보고 있어서
걍 물정모르고 하는 얘긴 아님)

이렇게 결승 모든 팀이 다 서로 끈끈하고
성향이 잘 맞는 것처럼 느껴진 게 이번이 첨임
단순히 우승에 대한 의욕이 아니라
같이 음악하고 싶어하는 의욕이 보이는 것도 ㅇㅇ
각 팀에 프듀롤이랑 리더롤이 뚜렷하게 보여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부디 세팀 다 소속사 잘 붙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