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
ㅇㅇ
ㅇ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잊었을수도 있겠네 살짝 당겼다가
대기할때부터 넥타이 풀려있었움ㅋㅋ
그뒤로 타이 존재 잊은게 학계의 정설같음 ㅋㅋㅋㅋ
분명 대기실에서 백스태이지로 나올때 제작진이 다 점검했을거임 ㅋㅋ 근데 밀크가 입장하는 순간 손댔을 킹능성 ㅋㅋㅋ
그래노코 곡 분위기 맞춘 거라 어설프게 구라질 ㅋㅋ 우린 다 알고 있음 ㅋㅋ
이새끼 워딩이 왜이래? 밑에서 눈새처럼 글쓰더니
사실은 와이셔츠 단추를 풀려고 했다가 (타이를 느슨하게 한 거)라고 밀크가 말했는데 묻히게 처리됐음
지금까지 케이프 걸친줄 알았다 나샛 눈이먼거였냐 ㅋㅋㅋ
ㄴㄷ
ㅇㅇ
ㅇ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잊었을수도 있겠네 살짝 당겼다가
대기할때부터 넥타이 풀려있었움ㅋㅋ
그뒤로 타이 존재 잊은게 학계의 정설같음 ㅋㅋㅋㅋ
분명 대기실에서 백스태이지로 나올때 제작진이 다 점검했을거임 ㅋㅋ 근데 밀크가 입장하는 순간 손댔을 킹능성 ㅋㅋㅋ
그래노코 곡 분위기 맞춘 거라 어설프게 구라질 ㅋㅋ 우린 다 알고 있음 ㅋㅋ
이새끼 워딩이 왜이래? 밑에서 눈새처럼 글쓰더니
사실은 와이셔츠 단추를 풀려고 했다가 (타이를 느슨하게 한 거)라고 밀크가 말했는데 묻히게 처리됐음
지금까지 케이프 걸친줄 알았다 나샛 눈이먼거였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