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뒤늦게 빠졌는데
유채는 목소리는 부드러운데 흑채뿜어나와서 좋고
불꽃은 강한 줄만 알았는데 부드럽게 중간에 불러서 와 오졌다 했고
카테는 카테목소리도 좋은데 바리톤?목소리가 오짐
쿠베는 다른 싱어 맞춰주면서 본인 웅장함 드러낸게 좋았음
너네는 뭐때문에 회전문돌리는거임?
나 더 나노로 앓고 싶음
유채는 목소리는 부드러운데 흑채뿜어나와서 좋고
불꽃은 강한 줄만 알았는데 부드럽게 중간에 불러서 와 오졌다 했고
카테는 카테목소리도 좋은데 바리톤?목소리가 오짐
쿠베는 다른 싱어 맞춰주면서 본인 웅장함 드러낸게 좋았음
너네는 뭐때문에 회전문돌리는거임?
나 더 나노로 앓고 싶음
럽포임-꼰메-엔젤- 레퀴엠????????? ㅇㅇ
그냥 완벽 그자체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유채 치명적인 고음 불꽃 단단한 고음 최카 송곳같은 고음 쿠베 롤스로이스 같은 중량감
카테 고음 뽑을 때 소오름 들을 때 마다 카타르시스
22222222
33333333
444444444
55555555555 소리받고 거기에 표정, 손짓 ㅋ
6666666666
7777 처음에 보고 내가 지금 뭘보고 뭘들은거지 카타르시스 쩜
888888 액션 때메 꼭 영상 보면서 들어야함
888888
1010101010
11111111 표정도 예술 아니냐
12121212 음원이 ㄹㅇ송곳소오름
13131313
14141414141414
가사 단어 하나하나 집중해서 들으면 비극 뮤지컬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감
들을때마다 매력 다름
유채 락발성으로 빠져서 네명 짱짱하게 지르는 부분에 꽂혔다가 요즘은 카테 무풍화음 듣는중 막귀라 잘 못찾는데 위에 살짝 얹혔다가 음량 키워서 치고나왔다가 다시 슥 사라졌다가 하는거 듣는 재미있어
공감 너샛이랑 같아 이어폰 까고 들음 더 환상이다
ㄴㄷ
ㅇㄱㄹㅇ
후반부 불미전성 풀악셀
22222
3333333
4444444
55555555
666666666 이 부분도 ㄹㅇ 카타르시스
77777 - dc App
8888888
99999999 미쳤지
10101010 ㄹㅇ카타르시스
11 ㄹㅇ 여기임
12 12 12 12
131313
슬픈데 웅장해서
카타르시스
갓벽함
222222
각자 목소리 개성이 쩌는데 사중창때 다들 있는 힘껏 지르는데도 서로 안엮이는게 아니라 겁나 어울리는 이게 젤 좋은거같음
ㄹㅇ
40명의 합창이라고 얘기되는 파트가 찐 성악가 넷이 전력질주 하는데 각자 소리 다 들리는데 조화롭고 특히 가성을 두성으로 내는 카테 소리가 성악 중에서도 무거운 질감의 쿠베 불꽃 또 유채 두성 락을 뚫고 들린다고? 이게 난? 킬포
ㄴㄷㄴㄷ 이곡은 여러곳 돌아감서 치인다
ㄴㄴ 여러 곳에 치인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한 구간이 없음
ㄹㅇ
비장하고 웅장한 거 존좋이라
락채에 혼미해짐
22222
3333 - dc App
구성이 너무 완벽해서 모든 부분 놓칠 수가 없음 글고 각자 개성 뚜렷하면서 조화호움
퍼펙 그자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 들을때마다 새롭다
ㄱㅇㄴ가 콰이어 있는줄 알았다는 그 부분이 너무 희열감 쩌러
개개인 개인간의 소리합도 좋고 곡구성 좋음 연결부분마다 움찔하게되는부분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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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33333 - dc App
들을때마다 소름돋아 이유는 모름 그냥 쩔어
https://m.dcinside.com/board/phantom3/28175
전에 올라왔던 레퀴엠 관련글인데 나샛 간혹 이글보면서 듣는다 아는만큼 들리는듯
오 ㄱㅅㄱㅅ
ㅇㄱㄹ) ㄱㅅㄱㅅ!
ㄱㅅㄱㅅ
오 대박이다 이거 ㄱㅅㄱㅅ
흑채땜에 시작했는데 각자 목소리 찾아서 따라가보다가 어느새 섞이고 놓쳐서 다시 첨부터 목소리 따라가다가 흑채에 치였다가 무한루프
22222222222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게 들려서 유채픽이라 이틀 잠 못자면서 유채에 빠져서 들었어 발성 애티튜드 갤에서 얘기 나오는거 놓친거 다시 듣고 보고 그러고 최카테에 좀 홀릭했어 화음에서 카테 소리가 테테베를 뚫고 들리는게 신비하고 조화로웠어 쿠베의 솔로 단단히 받춰주는 것 그리고 불꽃의 투유부터 또 불꽃에 빠져서 레퀴엠만 일주일 내내 들었어
전주부터 갓띵곡의 느낌이 왔음
쿠베 거대하고 무거운 슬픔 불꽃 애절하게 되새기는 슬픔 유채 운명에 분노하는 슬픔 최카테 절규와 광란의 슬픔 이런 느낌으로 감정선이랑 음색이 다 다르고 그 와중에 소리합 곡구성 다 존좋
다받음
음악이랑 싱어들 목소리에서 스토리가 그려짐 편곡 ㄹㅇ 잘했어
그냥 아무리들어도 들을때마다 또 다시들어야하는 새로운 포인트가 생김
각자 매력치 최대한 보여줌
유채 진성고음 목소리가 아름다운데 진성고음이 나옴 ㄷㄷㄷㄷ
https://youtu.be/9-rTPWP-M9c
악보랑 같이도 들어보고
ㅇㄱㄹ) ㄱㅅㄱㅅ!
싱어들끼리 주고 받을 때 섬세하게 목소리 결 통일시키는거 불꽃이 대추알곤에서 살짝 목 긁어주고 유채가 락 발성으로 다음 가사 받는 것처럼
2222
3333
첨 들었을 때 그 소름이란 ㅋ 일단 카테픽이라 첫 바리톤 소리에 ㄹㅇ 치였고 쿠베랑 화음 맞출 때 최카테 아리아 진심 소리와 무대액팅에 소름이 그 뒤 락채 이것 때문에 유채 첨으로 맘속 깊이 침투 이어지는 불꽃 쿠베의 소리 그리고 절정의 40인 하모니ㅋ 쓰고나니 첨부터 끝까지 다 스며들었다
40인 콰이어 느낌 실은 4중창
갠적으로 나는 이 곡 들을 때마다 ㅈㄴ섬세하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함정 구간이 없어 카테 솔로 배치한 구간이나 쿠베가 웅장하게 치고 들어오는 부분 대추알곤에서 긁으면서 볼륨 떨어뜨리지 않고 부르는 불꽃 그 뒤 바로 유채가 치고들어오는 것까지 너무 잘 묶여있음
암튼 곡이 드라마틱하단 느낌? 그래서 계속 들었던 듯
멤버들마다 첨보는 스킬 보여줘서 놀랍기도했고 각자의 음색이나 성량이 작지않은데 그게 기가 막히게 블렌딩이 되어 들렸음
레퀴엠 회전문 주제로 논문 한편 나오겠어 ㅋㅋㅋ
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유채랑 카테 고음 부분에서 카타르시스 빵빵해서 미친듯이 돌려들었는데 듣다보니 불꽃의 애절한 연기(정말 목소리로 연기함)가 드라마를 이어주는게 너무 재밌어서 거기 홀릭했다가 어느순간 땅속 뚫고 들어가는 쿠베 소리 어디까지 들어가나 가늠하는게 너무 재밌고 풍차 돌릴때마다 감동에 눈물이 줄줄 그러다보면 다시 롹채 지르는데서 환호하다가 또 카테가 화룡정점 유~~~ 할때 픽 쓰러지는 바로크 여인 됐다가 다시 돌고 돌고 돌고....(점넷임) 아 정말 끝이 안난다 이건 마약같은 음악이야 살다살다 이런 노래 처음 들어
https://m.dcinside.com/board/phantom3/29830
악기에 대한 내용인데 난 이 글도 좋지만 댓글이 너무 재미있었어서 다들 과몰입 흥분 상태로 험생걱정하며 벽갤없이 달렸어 같이 달리면 좋았겠지만 분위기라도 느껴보라고 링크 걸서
첨엔 흑채에 열광 했는데 들을수록 네명의 매력에 빠짐
흑채로 유입 많지
3테너 날아다니는데 쿠베가 그소리를 혼자 다받쳐주는거 - dc App
이 곡은 진짜 레전드
유채 치명적고음 치명적 섹시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