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44eaa171ce98ae5794699916255cf8719d05d804071ef070a263828cdb17b59a517bd795eaa92f863c955ef3c


1. 자기야: 뭔가 세모를 만든다기보다 손가락끼리 살포시 접견한듯한 자세의 자기야ㅋㅋㅋ 잘보면 새끼손가락까지 전부 닿았음ㅋㅋㅋㅋㅌㅋ 왠지 유치원때 산할아버지 율동 ㅈㄴ 야무지게 잘췄을거같음

2. 유채: 나는 이 세모로 고인돌을 만들어 너의 가슴팍에 꽂겠다

3. 최팔랑: 쵴ㅋㅋ팔ㅋㅋㅋ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이 너무 가벼워서 팔랑거리느라 세모를 만들 시간이 부족했던것으로 보임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주먹을 내지르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음

번외) 고부장: 태양을 피하고 싶어보임ㅋㅋㅋㅋㅋ 시강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