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십퀴엠씩 하다보니 첨엔 유채 지르는 부분이 설레더니 계속 듣다보니 불꽃 대추알곤 꽂혔다가 담엔 최카테 보칼리제 홀렸다가 지금은 쿠베 투어럽 치고 나오는거 욀케 설렘 진짜 출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