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기준

1.눈물 터진 무대 (롬곡 줄줄)

한이 쌓일 시간 (연어장인)
날 시험할 시간 (성식)
첫사랑 (소코)


러브 포엠

바람에게
바람이되어

무서운 시간

2.
탄성 나온 (와....) 또는 소리 지른 (와!!!!!) 무대

쿠바

띠 빠또스
중독

데딸리
엔젤

레퀴엠
셈플리치타
폴링 슬로울리


3.그 외 눈물은 안터졌지만
잔잔하게 황홀한 무대들도 있음

플래시라이트 (새벽공기)
룰티마 볼타 (해품달)
She
꼰메


이러다 무대 다나오겠다싶지만
진짜 좋은 무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