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에게


우리가 이번에 두번째로 같이 무대를

하게 되었네. 그리고 두번째 한국곡이야.

근데 '시'라서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시집을 사봤어.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잘 모를 것 같아서. 또 엄마가 국어 선생

님인데 이 곡 한다니까 너무 좋아하시고

시에 대한 정보도 찾아주셨어. 그래서

이 책이랑 같이 보고 재밌게 연습하자.

이번에는 발음적인 부분도 많이 도와줄게.

힘내고 같이 파이팅하자!!


-바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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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일수도 있는데 폴 목소리 상상해 읽으며 네하를 기다린다

폴 글씨도 예쁘네 서윗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