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할때는 말 줄임표 잔치에 맥아리도 없고 발음도 아주 살짝 센다고 해야하나 (이건 표투리 때문일수도)

근데 노래만 하면 따박따박 완벽한 발음으로 쩌렁쩌렁 탕탕탕 박력 넘치는 성우 목소리로 돌변

나샛이 혐생 때문에 사람 목소리랑 말투에 되게 민감한데 밀크처럼 차이 심한 사람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