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내킹 길이 빛이 아름답고 루체가 어쩌고 한거랑
길코 인터뷰에서 음악으로 세상을 위로하고 어쩌고 한거랑
셈플리치타 센짜루체 팀 특유의 따숩고 홀리한 재질 생각하면
빛과 소금 이런 걸로 이딸리어든 뭐든 이름 지을 거 같은 ㅃ한 생각



응 ㅈㅅ 근데 식 보단 낫잖아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