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성장으로 똘똘 뭉친 스타트업 창업자 사장님.
왠지 나중에 애매존이나 앱쁠 만들 거 같은..


반면 존노 코크니는 완전 누가봐도 자유로운 영혼 예술가 재질
강쌤은 강 주무관님 재질. 공무원 너무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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