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재방이나 본방할때 티비로만 들었었는데 그냥 갑자기 꽂혀서 평소에 안 듣던 레퀴엠이랑 Dovunque Sarai 이어폰 끼고 입체음향 키고 들었는데 존나 웅장하고 홀리해서 눈물남 길끡인데 레퀴엠에서 최카테 바리톤 목소리 나오는 거 보고 살짝 스며들었다 진작 이어폰 끼고 들을 걸 후회중임 도분꿰사라이 길 도입부 존좋
이어폰이랑 그냥 듣는거랑 차원이 다르지 나샛도 도분꿰사라이 듣는중
왜 이걸 몰랐지 도분꿰사라이 존나좋다 롬곡
윤심위의 병민씨 대체 몇명의 목소리는 감당하는가 거대한 대리석과 마주한 기분이었다라는 심사평 ㅈㄴ동감함
어디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ㄹㅇ 동감 진짜 단단히 받쳐주는 느낌
심사평할때 그랬잖아ㅋㅋ심사평은 안보는거냐고ㅋ
심사평은 손쌤이 하이가 아쉽다고 했던 것 말고 기억이 안남 너튭 무대만 있는 걸로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ㄱㅅ
http://tv.naver.com/v/14264532?openType=nmp
심사평 링크야
ㄱㅅㄱㅅ 너샛 친절하다
도분꿰사라이 진짜 띵곡
확실히 하이가 약한 느낌은 있었는데 그걸 커버할 만큼 곡도 화음도 분위기도 존좋
비디오로 볼때는 못느꼈는데 오디오는 ㅗㅜㅑ - dc App
존좋
도분꿰 사라이 진짜 명곡임 길이 겁나 잘살림
ㄹㅇ 길 목소리 듣고 꽂힘
하이파트가 아쉽다고 했는데 밀크 음색으로 꼭 듣고 싶다ㅅㅊ
ㄹㅇ 갈라에서 ㅅㅊ
이거지 진작 만났어야 하는데ㅜ
사라이 뻬르 셈쁘r레 할 때 나샛도 같이 숨멎
ㄴㄱ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