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재방이나 본방할때 티비로만 들었었는데 그냥 갑자기 꽂혀서 평소에 안 듣던 레퀴엠이랑 Dovunque Sarai 이어폰 끼고 입체음향 키고 들었는데 존나 웅장하고 홀리해서 눈물남 길끡인데 레퀴엠에서 최카테 바리톤 목소리 나오는 거 보고 살짝 스며들었다

진작 이어폰 끼고 들을 걸 후회중임 도분꿰사라이 길 도입부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