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위가 우리 하는 일이 힘들잖아요 할 때 석 재범 눈물 맺히던거 같이 울컥했고

그리고 최카테 아재처럼 요즘 청년들은  어떤 음악을 듣나? 하고 보더니 하나도 모르겠다며 자기 플레이리스트에 이문세 양희은 있던것도 존웃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