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갭이커 그래도 난 개인적으로 밀크, 바울, 최카테, 길

밀크는 예선때 긴장많이 타는 실력자 느낌이었는데 이젠 그냥 뭐라 설명안됨 캐릭터 확고함
바울도 패피에 엄청 시크할줄 알았는데 장꾸
최카테는 약간 무섭고 엄격해 보였는데 다정하고 팔랑거리고 자기야 계속 때리고 결승팀 확정때 날아다님
길은 진짜 갭이 너무크다 오늘 네하보고 와우 그그 영국에서 걸어다니던 그 오페라 하던 사람 맞나 싶음

+ 쓰다보니 갭 없는 자 찾는게 더 빠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