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버스킹을 하건

인별 라이브에서 넷이 춤을 추건 화제성 영상으로 화력 퍼 부어야 됨

안되면 성식이 스캔들을 가짜로 기사 내던 화제성 잡아야한다

팀 영상 조회수가 X팀 1인 예심 몬도 영상 조회수 10분의

1도 못 쫒아감. 010팀 분명 기상천외한 쾌지나칭칭나네 EBM

쿠바 버젼으로 심사단 혼을 빼놓은꺼임. 채불꽃은 압도적

네튣브 조회수로 지지세 확산중. C팀 화음으로 이슈 따라잡기가 버겁다

그래도 젤 알려진 길과 비쥬얼 짱 성식이 주축으로 남은 2주

대국민 게릴라 홍보 영상 전략이 필요하다. C팀 짠해. 뭔가 홍보

혁신가가 필요하다. 길이 녹차 10잔 원샷 쇼라도 하던 성식이가

웃통을 벗던가.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아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