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려구
찢청은 맞는데 입을때마다 발 넣어서 더 찢어졌을각
22222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학계의 정설인 듯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됨
궁그매 하지마 품어
사실 일케 안찢어졌던 바지였을거임
입으면서 구멍에 발들어갔을거임
우리 심심할까봐 밀크는 다 계획이 있다
10년전 처음 살 땐 안 이랬을거야
난 원래 찢청도 아니었을거라고 감히 ㄱㅇ해본다 직접 찢다가 조져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핫팬츠 만들었다에 한표
저 바지도 첨부터 저러진 않았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잘입으면 괜찮겠다고 정신승리할 수는 있는 바지였는데 괴상하게 잘라버려서 쉴드도 못쳐
이제 괜찮아 보인다ㅋㅋㅋㅋㅋ
멋있다
맹수를 만났다고 그러던데
긴 찢청도 밀크 수제일 확률 백퍼 ㅋㅋ
자를려구
찢청은 맞는데 입을때마다 발 넣어서 더 찢어졌을각
22222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학계의 정설인 듯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됨
궁그매 하지마 품어
사실 일케 안찢어졌던 바지였을거임
입으면서 구멍에 발들어갔을거임
우리 심심할까봐 밀크는 다 계획이 있다
10년전 처음 살 땐 안 이랬을거야
난 원래 찢청도 아니었을거라고 감히 ㄱㅇ해본다 직접 찢다가 조져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핫팬츠 만들었다에 한표
저 바지도 첨부터 저러진 않았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잘입으면 괜찮겠다고 정신승리할 수는 있는 바지였는데 괴상하게 잘라버려서 쉴드도 못쳐
이제 괜찮아 보인다ㅋㅋㅋㅋㅋ
멋있다
맹수를 만났다고 그러던데
긴 찢청도 밀크 수제일 확률 백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