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가나 불명도 거의 보정하던데


보정으로 까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거 같어



현장에서 어떤 분위기일지는 손샘 반응으로 대충 알수 있으니


그냥 쇼라고 생각하고 즐기는게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