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이라 배워가고 뭔가 확실히 팬텀이 클래식 알리는데는 기여하는거 같음 솔직히 팬텀이전엔 걍 듣기만했지 레제로 리릭 드라마틱 스핀토 이런거 자세히 모르는경우 대부분이었을걸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소리에 익숙해져선진 그런걸 더 쳐주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테너들 보면 여러면으로 멋지네 실제로 들으면 개쩔듯
댓글 3
웅장한걸 대중들이 더 쳐준단 얘기
익명(175.223)2020-05-11 20:15
클 조아하긴 했지만 사실 기악쪽이었다 그러다 성악의 아름다움에 빠짐 성악도 오케와 어우러지게되니 오케 에도 관심 갖게 되고.그러다보니 오페라도 재밌어지고ㅋㅋ 음악 특히 클래식 특히 성악을 알리는데 팬싱이 크게 기여했다고 본다
익명(223.39)2020-05-11 20:33
답글
ㅁㅈ음악듣는거 좋아해서 클래식뿐만 아니라 안가리고 찾아듣는데 어릴때부터 악기 연주음악을 들었지 성악은 크게 찾아듣지 않았던거 같음. 클래식이라고 써놨지만 팬싱이 성악알리는데는 큰 공세웠어.
웅장한걸 대중들이 더 쳐준단 얘기
클 조아하긴 했지만 사실 기악쪽이었다 그러다 성악의 아름다움에 빠짐 성악도 오케와 어우러지게되니 오케 에도 관심 갖게 되고.그러다보니 오페라도 재밌어지고ㅋㅋ 음악 특히 클래식 특히 성악을 알리는데 팬싱이 크게 기여했다고 본다
ㅁㅈ음악듣는거 좋아해서 클래식뿐만 아니라 안가리고 찾아듣는데 어릴때부터 악기 연주음악을 들었지 성악은 크게 찾아듣지 않았던거 같음. 클래식이라고 써놨지만 팬싱이 성악알리는데는 큰 공세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