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이라 배워가고 뭔가 확실히 팬텀이 클래식 알리는데는 기여하는거 같음
솔직히 팬텀이전엔 걍 듣기만했지 레제로 리릭 드라마틱 스핀토 이런거 자세히 모르는경우 대부분이었을걸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소리에 익숙해져선진 그런걸 더 쳐주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테너들 보면 여러면으로 멋지네 실제로 들으면 개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