맺힌것이 많은 죽일듯이 달려드는 최삼촌...


사랑에 목말라 하는, 모든걸 안아줄수 있다는 최삼촌.. 그 괴리가 크다


다른것 보다 그의 제스쳐, 눈빛이 정말 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