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가고 2때는 현생이 바빠서 못 갔는데


1때도 진짜 돈 안 아깝고 귀호강 쩔었다 ( 근데 부산무슨 회관 ㅅㅂ 음향 ㅈㄴ 거지같아서 개쌍욕 나오긴했음)

노래 들으면서 소름 몇번 돋았는지

주관적으로 왜 12인에 들었는지 의문인 싱어들도 개ㅐㅐㅐㅐㅐㅐㅐㅐ 쩔어서 팬싱 복습할때 다시 보였음 

방구석 미천한 음알못이 판단한게 잘못이었지 


이번 팬싱3 개인적인 바람은 이번에도 락 곡을 누가 해줬으면ㅋㅋ(ㅈㅎㅈ는 락 넣어둬...)

락 좋아하는데.. 성악가들이 은근히 락 잘 소화하더라. 아무래도 파워가 있다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