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둘에게서 테너 느낌보단 실용음악 뮤배 느낌 더 받음 뭐 필요하면 선곡에 따라 정통 성악발성도 하겠지만
이 둘 팀엔 굳이 분위기 환기 롤인 뮤배가 필요한가 싶음 목소리가 겹칠 것 같음 따라서 이 둘 팀엔 올 성악도 가능하다 인정 노인정?
댓글 26
뮤배가 필요한 이유가 발성때문만은 아니지
익명(121.184)2020-05-13 19:27
인정
익명(223.62)2020-05-13 19:27
올성악으로 한팀 기대중
익명(175.113)2020-05-13 19:29
인정
익명(116.120)2020-05-13 19:30
성악이 뮤배롤을 못해서 뮤배가 필요한게 아니라 모양새상 넣을것 같다는게 내 생각 문감이랑 옥이랑 뮤배한테 유독 후해 어떻게든 낑겨넣을걸
익명(121.135)2020-05-13 19:30
인정 공연장에서 모든 팀이 흐느끼는 비음에 맞춰 내려놓는 곡 부르고 관객 일어나서 흔들어야 크로스오버고 표 팔린다고 생각 좀 말았으면 좋겠지만 그게 현실인걸
익명(58.79)2020-05-13 19:39
답글
흐느끼는 비음이 뭐야 ㅋㅋ 그런 크오팀이 어딨냐 근데 2시간넘는 콘서트동안 내내 점잖게 앉아서만 있는 콘은 기존 클래식공연도 있는데 별로 가고 싶진 않음 가만히 감상도 하고 함께 환호하는 구간도 있는 다채로움이 있으면 더 좋지 클래시컬한 웅장함 섬세함과 롹 재즈나 국악적인것도 잘한다면 좋은거아니냐 꼭 그래야한다는게 아니라 능력만되면 스
펙넓은 공연을 가
익명(223.38)2020-05-13 19:51
답글
댓이 짤렸네 그 팀이 그런걸 소화할 능력만 된다면 그런 한가지만 파는 팀보단 스펙트럼 넓은 팀 공연을 가고 싶을거란 얘기
익명(223.38)2020-05-13 19:53
답글
재즈도 있고 국악도 있고 다양한 편곡도 있고 카테도 있고 제3세계 음악도 있어서 다채로우면야 더 바랄게 없지. 근데 소리 발란스는 생각없이 오바에 오만곡에 투포리듬 껴 넣는거 염두해두고 뮤가 들어가서 성악가가 레가토 내려놓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공식 같은 발상이 지겹다는거지.
익명(58.79)2020-05-13 20:20
나도 올성악 팀 꾸려지는거 거부감없음 한팀정도는 올성악팀 나와도 괜찮을것같음
익명(211.44)2020-05-13 19:51
실력 안되는데 뮤배 꼭 넣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봄
익명(223.38)2020-05-13 19:54
존노나 유채가 어떻게 보면 전형적 성악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중팝가수에 섞으면 또 그쪽도 아님 둘다 가능하다고 볼수도 있고 둘다 어정쩡하다고도 볼 수 있음
익명(223.38)2020-05-13 19:56
답글
전형적인 성악톤이 뭐임 성악쪽은 수십년간 불변인가 목소리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전형적인 성악은 뭔지모르겠다
익명(223.62)2020-05-13 20:02
답글
그게 뮤배롤이지 대중가수 톤도 아니고 성악톤도 아닌 그 어느 중간선 그걸 뮤배에 바라는거 아닌가? 지금까지 존노 유채가 딱 그래 보임 팬싱이 크오 프로라 일부러 더 그런 모습만 보이는 걸 수도 있고
익명(107.77)2020-05-13 20:04
답글
전형적 성악할거 아니고 대중팝도 솔로가수로 아니라 4중창인데 결국 크오 둘다 가능한거지 둘다 듀엣무대만해도 흥했는데 어쩡쩡은 왜나와
익명(223.62)2020-05-13 20:41
실력안되는 뮤배 꼭 끼우는거 반대
익명(223.38)2020-05-13 20:00
답글
뮤배 꼭 끼우는거 반대22222
익명(220.95)2020-05-13 20:06
답글
실력이 오죽해야
뮤배 꼭 껴넣는거 반대 33333
익명(223.38)2020-05-13 20:27
답글
444444444444
익명(14.47)2020-05-13 21:25
답글
5555
익명(45.112)2020-05-14 01:33
답글
6666666
익명(211.36)2020-05-14 03:20
이번 시즌 뮤배가 인상적이진 않지만 뮤배는 뮤배. 실력있는 뮤배가 없으면 크오 성악가들이 개성을 드러내면 된다. 뮤배 고유의 힘과 매력을 간단히 치환할 수 없다고 봄
익명(118.41)2020-05-13 20:58
답글
있얶 ㅋㅋㅋ 그만한 재능이 안보이는데 뭘 껴넣어
익명(223.33)2020-05-13 22:01
지난 시즌보면 잘하는 뮤배는 소리만 아니라 노래할때 얼굴 표정이나 무대 매너 제스쳐 이런게 특별하더라 그게 무대 텐션을 확 끌어올려 줌 그게 뮤배에 바라는 롤인데 이번 시즌은 좀 더 봐야지
뮤배가 필요한 이유가 발성때문만은 아니지
인정
올성악으로 한팀 기대중
인정
성악이 뮤배롤을 못해서 뮤배가 필요한게 아니라 모양새상 넣을것 같다는게 내 생각 문감이랑 옥이랑 뮤배한테 유독 후해 어떻게든 낑겨넣을걸
인정 공연장에서 모든 팀이 흐느끼는 비음에 맞춰 내려놓는 곡 부르고 관객 일어나서 흔들어야 크로스오버고 표 팔린다고 생각 좀 말았으면 좋겠지만 그게 현실인걸
흐느끼는 비음이 뭐야 ㅋㅋ 그런 크오팀이 어딨냐 근데 2시간넘는 콘서트동안 내내 점잖게 앉아서만 있는 콘은 기존 클래식공연도 있는데 별로 가고 싶진 않음 가만히 감상도 하고 함께 환호하는 구간도 있는 다채로움이 있으면 더 좋지 클래시컬한 웅장함 섬세함과 롹 재즈나 국악적인것도 잘한다면 좋은거아니냐 꼭 그래야한다는게 아니라 능력만되면 스 펙넓은 공연을 가
댓이 짤렸네 그 팀이 그런걸 소화할 능력만 된다면 그런 한가지만 파는 팀보단 스펙트럼 넓은 팀 공연을 가고 싶을거란 얘기
재즈도 있고 국악도 있고 다양한 편곡도 있고 카테도 있고 제3세계 음악도 있어서 다채로우면야 더 바랄게 없지. 근데 소리 발란스는 생각없이 오바에 오만곡에 투포리듬 껴 넣는거 염두해두고 뮤가 들어가서 성악가가 레가토 내려놓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공식 같은 발상이 지겹다는거지.
나도 올성악 팀 꾸려지는거 거부감없음 한팀정도는 올성악팀 나와도 괜찮을것같음
실력 안되는데 뮤배 꼭 넣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봄
존노나 유채가 어떻게 보면 전형적 성악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중팝가수에 섞으면 또 그쪽도 아님 둘다 가능하다고 볼수도 있고 둘다 어정쩡하다고도 볼 수 있음
전형적인 성악톤이 뭐임 성악쪽은 수십년간 불변인가 목소리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전형적인 성악은 뭔지모르겠다
그게 뮤배롤이지 대중가수 톤도 아니고 성악톤도 아닌 그 어느 중간선 그걸 뮤배에 바라는거 아닌가? 지금까지 존노 유채가 딱 그래 보임 팬싱이 크오 프로라 일부러 더 그런 모습만 보이는 걸 수도 있고
전형적 성악할거 아니고 대중팝도 솔로가수로 아니라 4중창인데 결국 크오 둘다 가능한거지 둘다 듀엣무대만해도 흥했는데 어쩡쩡은 왜나와
실력안되는 뮤배 꼭 끼우는거 반대
뮤배 꼭 끼우는거 반대22222
실력이 오죽해야 뮤배 꼭 껴넣는거 반대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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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뮤배가 인상적이진 않지만 뮤배는 뮤배. 실력있는 뮤배가 없으면 크오 성악가들이 개성을 드러내면 된다. 뮤배 고유의 힘과 매력을 간단히 치환할 수 없다고 봄
있얶 ㅋㅋㅋ 그만한 재능이 안보이는데 뭘 껴넣어
지난 시즌보면 잘하는 뮤배는 소리만 아니라 노래할때 얼굴 표정이나 무대 매너 제스쳐 이런게 특별하더라 그게 무대 텐션을 확 끌어올려 줌 그게 뮤배에 바라는 롤인데 이번 시즌은 좀 더 봐야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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