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의견을 남기면

소리로 들어서 인상에 남은 싱어들 말해볼게

황건하- 건하에 대해선 이견이 별로 없을거 같아
성악보다 부드러운 소리도 가능하고 성악발성 배우적 있데
조환지- 노래하는거 보면 힘 좀 빼고 파트너만 잘만나면 될거 같음 성악가들이 잘 안내는 소리를 갖고 있는것도 장점같아
최민우- 가창력 나쁘지않고 환지처럼 성악가들이 안내는 얇으면서 고음으로 갔을때 힘이 떨어지지않는 듯한 소리가 인상깊음

이셋이 완벽하다는건 아니지만 소리는 이렇게 인상에 남았어

그외 싱어에 대해선

신재범- 무대에서 연기 뛰어노는 모습들과 노래가 어울어져 즐길수있게 만들어주는거 같아. 소리가 막 인상깊진 않지만 어울리게는 부르는편임

노윤- 낼수있는 음역은 넓은 편인거같은데 중간을 잇는 가창이 임팩트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김성식- 1대1에서 어울리는 선곡과 반전미 보여줬지만 예선 뮤지컬곡 생각하면 한번 더 봐야할거 같음 성식이한테 성악을 주로 맡길건 아닐테니까

그런데 편집방향이 신재범, 최민우, 황건하더라
조환지는 카르키지 않고 있어
김성식은 지금은 긍정적인것처럼 비추지만
노윤랑  같이 좀더 봐야하거같음
별로 강렬한 주목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