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바울이나 밀크 무대보면서 아쉬워서 탄식나왔어 뮤배보다 갓벽한와꾼데 거기서 표현력,호소력 더해지면 얼마나 소름돋을까하고 성악들이 노래발성 완벽한대신 표현에서 성악특유의 딱딱함? 힘주는느낌? 그걸 뛰어넘을 수만 있다면 뮤배쿼터제도 필요없는거 아닐까 다들 잘생겼으니까 자신감가지고 자신을 좀 더 놓았으면... 걍 즌3성악들 와꾸에 감탄하다 욕심좀 내본 유동의 주저리였음
갓벽
바울이 피닉스에서 어색어색해도 매력 터지던데 표현력 연기력 호소력 더해진다면 진짜 엄청날듯
환지랑 군베한테 기가 밀린듯함 그래서 담주 밀크바울 존나 기대됨
다음주에 무대 찢었기를 바라봄
노래에 자신을 던지고 끼를 마구마구 발산하기를 기대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