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바울이나 밀크 무대보면서 아쉬워서 탄식나왔어 뮤배보다 갓벽한와꾼데 거기서 표현력,호소력 더해지면 얼마나 소름돋을까하고
성악들이 노래발성 완벽한대신 표현에서 성악특유의 딱딱함? 힘주는느낌? 그걸 뛰어넘을 수만 있다면 뮤배쿼터제도 필요없는거 아닐까
다들 잘생겼으니까 자신감가지고 자신을 좀 더 놓았으면...
걍 즌3성악들 와꾸에 감탄하다 욕심좀 내본 유동의 주저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