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의 시애미짓이라는 후려치기도 쓰루하고가보자
내픽의 더 좋은 조합과 더불어 팬텀3 전체의 레전무대의 감상욕구는  갤러들의 권한인데 말이다
민우는 일단 가창력이 많이 떨어져 성악가들이 안내는 얇으면서 고음에서 치고 올라가는 환기성이라도 있어야 찾는데 임팩트가 전혀 없어 부담만렙 쥐어짜는 음색이라 세련미도 없어서 많은 성악가를 대신할 강점이 1도 안보인다는 것이지
길만의 최대치를 쓴들 조화가 불가능한 제로섬 상대라는거야
민우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상대가 있는 것이고 둘의 차이가 적당할때 케미도 살고 모두가 긍정회로를 돌리는거라 본다

민우가 시즌1, 2의 뮤배를 배출한 소속ㅅ의 노하우를 듣고 머리 돌린거라 보여지는 지난 방송에서 드러난 야망이 더 반감을 산것도 맞다고 봐
처음엔 동영처럼 떨어지더라도 좋은 무대 만들려는 순수함으로만 봤는데
자기가 속한 4중창에 길이 꼭 있었으면 한다고 길한테 말할때 민우에게 ㅅㅅㅅ 코치받고 길베이스 접근하는 야망케 얍삽케가 보여졌다

길과 예선조에서 베이스길에 올려질 싱어의 어떤 캐릭에도 상관없이 기대된다는 말을 제일 가까이서 들었으니 말이다
적어도 많은 테너픽들이 길 포함 뛰어난 베이스와의 조합으로 레전무대 레전4중창을 소취하는 갈증 시점에 민우 길조합은 한번은 그렇다쳐도 피로감과 짜증을 가중시키는 점이 많다고 본다
민우가 길을 차지해서 다른 테너들과의 기막힌 앙상블을 감상할 기회를 놓치는거에 대한 피로감이 폭발직전인데 더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길 민우 이별소취도 못하냐 말이다

길의 직진이 민우였다면 이별에 대한 압력의 밀도도 낮겠지만 돌고 돌아 병민우 오락캐였던 짝없는 민우를 택한거니 길에게 민우가 빅피처란 궁예는 닥치자
내픽의 결승 4중창에 길을 소취하고 민우의 영역은 1도 없음의 표현은 팬텀3의 순방향과도 일치한다 봐
뮤배쿼터제하려면 어지간한 애들을 붙여야 그려려니 하겠다만 억지로 껴넣으니 팬들에게 걔들 또한 죽일놈 만드는 ㅈㅈㅈ잘못이 제일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