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지부터 시작해서 민우까지 계속 지켜보다가 참다참다 얘기해
그동안 나온 위 뮤배에 대한 평가들 일부 공감가는 부분도 있는데
의견 낼 때 워딩은 좀 가려가면서 하자

뮤배들 존못이라느니 실력망이라느니
민우 같은 경우도 단순 평가를 넘어서서 말이 좀 심한데

역으로 길이 다른 성악가나 뮤배들이랑 맞춰볼 생각도 안 하고
또 민우랑 하기로 한게 어리석은 선택이라고 하면
길픽이나 제삼자가 봐도 불편한 워딩이잖아??

지금 민우를 포함한 뮤배들한테 쏟아내는 말들이 그래
뮤배픽이 아니라 제삼자가 봐도 불편해
속상해서 의견낼 수 있고 부족한 부분 지적도 다 괜찮은데
출연진과 타픽에 대한 예의는 지키자

서로 날 세우고 공격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잖아
재미있으려고 펜싱 보고 갤질하는건데 요즘 피로감이 심해
서로 취향존중하고 말 가려가면서 의견 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