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기대어랑 마중 부르는데 역시 클라스 어디 안감
두개 다 동영상 녹화해놨다 여기 풀고싶은데 어디 올리기가 좀 그러네
지노 석유 쟝 규빈 유기농 와서 구경하더라 친목 후눈
방송사에서 떡밥을 안쪄주니 이렇게 싱어 떡밥을 물게되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