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이 사실 국악이라 합 맞추기가 힘든것  애초에 알았지만


팀 짤때 저렇게 헤메나 싶어 현타 옴  ㅠ


2:2 짤때 생각대로 파트너가 안 풀린것 아닌가  싶어서


내 픽이라 좀 움츠려든것 사실이고 아직도 불안한것도 있어



1:1 팀짤때도 월드뮤직이 사실  열한테 많이 어려운 장르아닐까 했는데


존노 선택해서 서로 잘 맞춰 좋은노래 만든 것 너무 좋아


그 뒤에 존노가 내픽 차애가 되더라고


욕심 버린다고 해도  결승에 올리는게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아니까


쿠바선곡처럼 이번에도 선곡 잘 해서 좋은 무대 보여줬음 싶어



글이 고백글이 되었네 비때문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