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쇄라니;;
팬입장에서 시즌2 고우림은 어려서 좀 답답할수있음
왜냐면 성악가능성이 진짜 큰 애라서
조민규는 나이제한이랑 특이하다는 인식때문이지 실력파라 넓은 물가서 언제 오를지 모르고 근데 이런것도 어떻게될지모르는일이지
솔직히 앞길 창창하고 이건 시간두고 알아서 할일이고..
대부분은 팬텀싱어가 득이면 득이었지
팝페라 그룹 타이틀도 얻었겠다 대중이 좋아하는 명분까지 얻음
대단해보이게 하는것도 팬텀싱어 덕이 커
누군지도 몰랐다가 이름있는 가수나 할수있는 큰 공연장 콘서트하는것부터 쉬운줄 아나
그것도 아무공연이나 못하게 하는 공연장에서
족쇄니 뭐니 하면서 착각오져
팬입장에서 시즌2 고우림은 어려서 좀 답답할수있음
왜냐면 성악가능성이 진짜 큰 애라서
조민규는 나이제한이랑 특이하다는 인식때문이지 실력파라 넓은 물가서 언제 오를지 모르고 근데 이런것도 어떻게될지모르는일이지
솔직히 앞길 창창하고 이건 시간두고 알아서 할일이고..
대부분은 팬텀싱어가 득이면 득이었지
팝페라 그룹 타이틀도 얻었겠다 대중이 좋아하는 명분까지 얻음
대단해보이게 하는것도 팬텀싱어 덕이 커
누군지도 몰랐다가 이름있는 가수나 할수있는 큰 공연장 콘서트하는것부터 쉬운줄 아나
그것도 아무공연이나 못하게 하는 공연장에서
족쇄니 뭐니 하면서 착각오져
스펙빵빵 성악가 김주택 길병민정도인데 이둘은 본인들이 하고싶어서 나온거지 안나와도 잘나감 오히려 보수적인 사람들은 싫어하지
ㅇㅇ 보통 본인들이 하고싶어 나왔대도 보수적인 성악팬들은 싫어함ㅋㅋㅋ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좋아하게되면 좋은거아닌가 나만해도 팬싱 보기전엔 그 성악가들 이름도 못들어봤는데...
그래서 보수적인 성악팬이 얼마나 팔아주는데? 그런거 신경쓸거면 애초에 나오질 말아야해
진짜 몇몇글 보다가 어이털림ㅋㅋㅋ 팀활동이 족쇄라고 생각하면 팬싱에 나오면 안 되지 팬싱 자체가 팀을 만드는 프로그램인뎈ㅋㅋㅋ
멏몇은 팬싱 아니라도 잘될수있겠다 싶은데 족쇄인 경우는 없음 팝페라타이틀이 있어서 인기인줄도 모르고ㅋㅋㅋ
난 고우림이 성악을 좀더 열심히 했으면 했는데 재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참 생각만 많아지더라 행보를 보면
고우림은 성악만 작정하고 파면 콩쿨 따놓은 당상이지 생각하는것보다 크게 될애임 조민규도 실력만 보면 넘사인데 그판에 맞는 목소리가 아니라는게 아쉽지
글쎄다 그정도 재능은.... 콩쿨 나가서 떨어졌다며?
고우림보다는 한태인이 더 낫지 않았었냐?
고우림 나이를 생각해 팬싱 출연당시 대학생이었음. 조민규는 그 목소리로 패널티받고 시작했는데 둘다 몬트리올 세미파이널까지 감
길이나 불꽃도 저학년때는 세미부터 였음 고학년되고 입상한거지
고우림은 통 베이스고 한태인은 가벼운 베이스라 소리 자체는 고우림이 더 좋음 더 상품가치도 있고
김주택이 괜히 고우림칭찬한게 아냐
개인적인 감상으로 고우림은 소리통 좋고 음색도 좋은데 감성이나 컨트롤이 좀 부족했고, 한태인은 딱 정반대 느낌ㅇㅇ 그래서 한태인은 크오에 어울렸고 고우림은 정통성악에 잘 맞는다 느꼈는데 요즘은 크오활동 하면서 많이 유연해진거 같기도 하고(정통성악팬들은 좀 아쉬워할순 있겠다)
(아 정통성악이 감성,컨트롤 필요없다는뜻은 아니고 그당시 앞으로의 가능성을 말한 거임ㅇㅇ)
고우림은 진짜 아쉽긴 함
ㄴ성악팬 아냐 장르안따지는데 고우림은 성악만해도 가능성충분하고 그판에서 좋아하는 목소리라 그래 학생이고 세미까지 갔으니 다른 입상자들처럼 그길도 열려있다는 소리지
고우림 학생임? 졸업하지 않았어?
팬싱 나왔을때가 3학년때 졸연은 했고 교양 한 학기 정도 남았음 휴학했고
고우림 조민규도 사실상 득 아닌가 자기들이 정통성악보다 크오 하는게 재밌으면 지금이 행복하겠지 뭐ㅋㅋㅋ 싱어 본인도 아니고 남 인생과 진로에 이래라저래라할건 아님 부모가 그래도 욕먹을건데;
뭐 지인생이니 여기다 글 쓰고 마는거지
ㅇㄱㄹㅇ 존나 꼰대같음
그건 그래ㅇㅇ이래라저래라 하는거 아냐ㅋㅋㅋ단지 착각하는 몇몇들한테 예시를 보여주다보니 나온거
이 갤 분위기가 확실히 꼰대스럽네 성악가커리어>크오커리어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심함
ㄴ아직 초기라 기존 성악가팬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가봄
그판에선 그렇다는거고 성악쪽에선 크오활동이 득이 아니니까 꼰대라서? ㄴㄴ현실적인 얘기
글고 여기 성악가 팬으로 시작한 사람이 몇이나 될거 같냐 김주태길병민 아니곤 클래식팬들 아님
성악계 잘 모르긴하는데 팬싱으로 인지도 쌓이면 성악가로서도 좋은거 아냐? 아무리 잘나가도 요즘 대중문화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잖아 그냥 성악 매니아들끼리만 알음알음 즐기길 바라는 거야...? 난 팬싱 나온 성악가들 아무리 유명하대도 이름도 못들어봤어 여기서 발견한 좋은 싱어들도 엄청많고
크오 오래하면 성악 발성이 좀 변해서 싫어하는거라면 그건 인정ㅇㅇ 근데 그것도 뭐 싱어 자신이 원하면 할말없지... 자기 인생이니까 자기 하고싶은대로 해야지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그리고 그룹 활동 하고 있는 싱어들 보면 행복해보여서 이래라저래라 하기도 싫음
ㅇㄱㄹㅇ 노래하는 사람으로 인지도 1명이라도 오르면 득이지 실력 백번 좋아도 봐주는 사람 없음 말짱 꽝인데
나만 이상한가? 조민규 노래하는 모습 무서웠어 ㅋ 무슨 마귀할멈 느낌도 나고 막 미안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느낌인지는 알겠다 근데 노래는 진짜 잘함
그리고 감탄스러울 정도의 야망캐에 지능형 전략가리더
야망을 강조해서지 감성이 엄청 발달 된 타입임 딱 예술가형
그냥 실력 있고 머리도 감성도 좋은 크오성악가지
뭘 무서울것까지 니가 이상한게 아니라 니가 조민규를 싫어하나부지 그리고 무섭게 노래하는 것도 있고 사랑스럽게 하는 것도 있고 노래마다 다 다른게 부르는데 다 마귀할멈같진 않았잖아 하나만 보고 통으로 그렇게 몰아부치면 안티지 실력 감성 두뇌 다 갖춘 인재임
ㄴㄴ 뭘 그렇게 싫어한다고까지 오버해서 얘기하냐 노래하는 표정이 무섭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
노래를 한곡만 한게 아닌데 것도 데뷔 몇년지난 싱어를 무조건 무섭대 당장 영상 몇개만 가져와도 니가 까라는건 알겠는데 아니라고 발끈하는게 더 웃기네
조민규는 엄청난 득이지...오페라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냐. 해도 모차르트나 바로크 해야하는데 그것도 조민규보다 팽팽하게 남성적인 소리를 오페라에서는 원하지. 아무리 바로크 모차르트라고 해서 야들야들한것만 추구하지 않지. 엄청 트위너 기질이 컸는데 팬텀 즌2 우승은 조민규에게 엄청난 득이었어 우림이 보다 득 더 봤지
조민규 이미 학부시절부터 오페라 했었어 그건 철저히 기존 성악가판을 중심으로 했을때 그수가 적어서 하는 얘기고 원래 혁명은 남들이 안가진 특이한 소리에서 나오는거 알아? 죽어서 뮤명해진 고흐나 악마라고 시샘받던 받던 파가니니 생각해봐 조민규를 올려치는거 절대아니고 큰물에서 크오쪽공부했으면 지금있는 성악출신 유명 크오가수 못지않다고 생각해
그거는 판의 파이가 커질 가능성이 있을 때 얘기고... 클래식이런 건 시간이 멈춘 문학이라 판이 안 커져. 이태리는 시장 아작 났고, 가수들 월급도 1년씩 밀리는 경우 허다하고, 안 유명한 가수는 밀려놓고 무대셋트로 대신 페이 주면 안 되냐고 묻는 판이고.. 그나마 돈 좀 있는 독일 쪽도 극장 줄이고 합창단도 줄이는 파이가 줄어드는 판
학생 때 오페라는 소리가 안 맞아도 학교내에서 노래 잘 하는 축이면 시켜주지. 학교 오페라랑 프로는 다르기도 하고 판이 시간이 멈춘 죽어가는 판이라 그런 혁신적인 면은 기대도 안 해. 이건 꼰대적인게 아니라 판이 줄어가는 판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아닐까
파가니니 고호 ㄷㄷ
클래식뿐아시라 크오판까지 같이 생각해본거야 조민규같은 케이스는 조력자나 투자자를 잘 만나야지 기회가 언제 올지모르니까 오페라만 선다고하면 험난한 길이 될지 모르지만 조민규 비말럽을 그렇게 부르는 크오가수가 누가있어 찾아봐도 없음 존버하고 눈에 띄었으면 인생 모르는거임
몬트리올 세미파이널이야 학교에서 잘히는수준이 아니지 오페라단에서 단원이었던걸로 알고있음 계속 성악얘기만 하는데 성악판도 좋은시대에만 스타탄생이 이루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시대흐름은 변해
조민규 최연소 오페라단원이었는데 이상한 소리야 누가 누구한테 득이니 이따위 소릴 하고 있네 우승은 다 득을 본거지 고우림 그 팬들이 성악만 했으면 생겼겠냐 조민규 학교에서 그냥 잘하는 수준이 아닌데 뭔 이상한 소리야 아직도 이딴 개소릴 하고 있네 포레 우승하고 조민규 깎아내리던 글 3년이나 됐는데도 반복이냐
아유 크오에서 조민규는 인정이야 레알 엄지척이지 여러모로 최적이고 본인이 전력도 잘 짰고 앞으로도 잘 될거라고 생각해.몬트리올 세미 파이널도 사실 나는 그리 생각해.음악성과 좋은 선곡과 노력한걸로 갔지만 세미 파이널란게 크지.콩쿨은 파이널 리스트 아니묜 극장에서 픽업을 거의 안 하거든그게 본인이 한계를 체감하고
이쪽으로 온 거겠지. 너무 잘 한 선택이라고 봐. 내가 말한 원고영이 득을 많이 봤다는 건 그런 의미에서야. 크오 가수로서 실력이 없고 그런게 아니라. 아무튼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하고 크오 가수로서 인정은 완전 인정해 정말로
사과할일이 아니지만 굉장히 잘못된 시선이라고 생각해 조민규는 노래를 말도 안되게 잘하는거야 그실력에 조민규가 김주택이나 고우림같은 소리였으면 콩쿨 이미 휩쓸었음 전력, 노력, 음악성으로 콩쿨 세미를 갈수있다고 정말 그렇게 생각함? 그것도 조민규 목소리는 성악계에서 패널티받고 시작하는거 잘인지하고 있네 노력이나 전력도 중요하지 하지만 패널티 상황에서의
전략은 조금 더 성악계소리에 가까워지는 소리였겠지 조민규 자체가 노래실력이 말도 안돼 감수성도 진짜 스페셜함 패널티있는데 노력해서 세미간거 자체가 그걸 증명하지 보수적인데도 선택할수밖에 없을 정도 였단거야 성악가로 아니다 뭐다 그말 자체가 굉장히 편협하고 무례한얘기고, 크로스오버가수로 외국가서 큰물에서 놀수있을정도란 얘기임 그룹활동도 좋긴해
지금 읽어보고있는데..아니 원댓이 조민규 노래를 못한다는것도아니고 타고난 음색의한계로 팬싱에나온게 잘한선택이라는 칭찬인건데 파가나니에 고흐에 진짜 보는내가 창피하다ㅋㅋㅋㅋ 누가 조민규 노래 못한댔냐고
175.223 아 대체 너 밍한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냐. 조민규 성악가로서 재능이 없진 않지. 엘리트 코스를 꽤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도 했고 콩쿨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으니 말이야. 그런데 조민규 스스로도 인정했듯이 학부 중간부터 슬럼프가 크게 왔고 겨우 극복해서 나간 해외 콩쿨에서 세미파이널리스트도 되고 했지만 목소리가 너무 특이해서 큰 배역 힘들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 그래서 오페라 주역이 되고 싶었던 본인의 인생 향방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어. 팬싱에 출전하지 않고 유학가서 제대로 성악 공부 더 했으면 더 좋은 성악 발성을 가진 성악가가 되었을 수는 있었을 거야. 그런데 지금 클판 성악판이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박살나고 있는 중이었고 지금은 안습한 상황이거든. 해외 유수 콩쿨에서
해외 유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어도 이탈리아/미국/독일에서 주역급으로 자리 잡는다는 보장이 없어. 그러니 해외 콩쿨 세미파이널리스트는 성악가로서 능력이 있다는 걸 인정 받은 거지 성악가로 이름을 알리고 꾸준히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걸 보장받지 못해. 팬싱 나와서 재능과 스마트한 전략 잘 버무려서 우승해냈고 그 후 죽도록 노력해서 잘 자리잡고 있는 중인데 왜 쓸데없이 파가니니 고흐까지 소환해서 오바육바질이야. 선 좀 지켜 니가 하는 짓이 애정어린 덕질이 아니라 광빠가 이성줄 놓은 쉴드질 치는 거 같아 보이니까.
니가 말하는 투자자 잘 만나서 존버...말이 좋지 존버는 이슬만 먹고 발성 가다듬으며 기다리면 오는 기회냐
오페라는 차라리 우림이나 동달이나 세권이나 이미 증명된 김주택 정도가 설수 있을 걸
그거 성악계 꼰대마인드지
고우림은 성악으로 잘 나갈 수 있을거 같은데 아쉽게 되긴 했지
아직 안늦은거아니야?
솔직히 크오만 하기엔 소리랑 재능이 아까움 팀이 잘 안됐으면 한때의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성악만 파면 되는데 팀이 잘되고 있어서 성악팔 시간이 없을거임
크오가 본인 취향이 맞아서 계속하고 싶을수도 있지 존나 꼰대같넼ㅋㅋㅋㅋ
난 성악만 하기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다르다ㅋㅋㅋㅋㅋㅋ
윗댓 ㅇㅈ 나도 성악만 하기에 아깝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
클잘알인데 씨즌 원투에서 ㄱㅈㅌ빼고 성악쪽으로 검증된 실력자 없었다 그말은 다 나와서 성공했다는뜻. 그리고 클래식쪽은 엄청 보수적이라 그들이 원한다고해도 다시 클판으로 돌아오기는 어차피 힘들듯
이게 팩트지... 정말 방송사가 무책임한게 클래식계의 반발 예상했을 텐데 참가자들 파이널 리스트 조차 밀어주지 않고, 지네만 이득보고 단물 뽑고 바로 방생 시켰으니.... 총피디랑 음감이란 사람 진짜 무책임한듯해 그래도 밀어주면 할 수 있는 실력들은 있는 싱어들인데 너무 방치에 나 몰라라해
크오로 엄청 바쁜것도 아닌데 의지 있으면 파면 되지 콩쿨이 그리도 따논 당상이라면 더구나 요즘 고연도 전혀 없는데
그팀 앨범 녹음 중이다
크오하면서 콩쿨 준비가 말이 되니? 남들은 그시간에 그거만 들이 파고 있는데
따논 당상이라며. 그게 그 싱어에겐 굉장히 쉬운것처럼 써놔서 그런다.
따논 당상이라고 쓴 사람이 오버고 시도 해봤으면 하는 거지 본인도 시도 할 거라고 말하더만 팀 활동 많아지니 그 소리도 들어가서 하는 말임
그냥 꼰대가 존나 많다는건 알겠다ㅋㅋㅋㅋㅋ 어휴 그러니까 판이 못 크고 멈춰있는 거야 자기가 사랑하는 장르 더 많은사람들이 알게되고 같이 덕질해주길 원하지 않는건가?
자기가 사랑하는 장르 더 많은사람들이 알게되고 같이 덕질하게 되는 게 아니니까 그렇지. 수미조같은 사람이 클오앨범 내는 것과 달리 지금 출연자 나이대와 커리어면 아예 길이 달라지거나 커리어가 끊길 위험이 있어. 뮤배쪽 출연자 팬들도 팬싱에서 결승이상 올라가면 뮤활동 많이 안 하거나 소리 달라질 염려 때문에 싫어하는데 뮤쪽은 소리가 자기 취향에 맞나 안 맞나의 정도지만
클래식은 발성 달라지면 특히 오페라 무대는 포기해야 하는 데 어떻게 그게 자기가 사랑하는 장르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같이 덕질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겠어 정반대로 내 덕질판에서 오프될 수도 있는뎈ㅋㅋㅋ 뭐 여튼 본인들이 하고 싶어서 나온 거고 우승하고 싶어서 노력할테니 스스로가 바라는 대로 잘 되길 바람
ㄴ ㅇㅇ 그건 알겠어 들어보니 그렇겠다싶네ㅇㅇ 다만 싱어 본인이 성악/뮤보단 크오 쪽으로 완전히 미래를 잡았으면 기존팬으로선 속상하겠지만 하고싶은대로해라 하는게 맞을듯
주변 머글들 그 팀 처음보면 다 고우림 목소리 글고 와꾸 칭찬하던데ㅋㅋㅋ성악은 몰라도 크오판에서 본인이 잘 활동중이면 팬들이 성악을 하라느니 아깝다느니 하는건 에바지
이래서 크오판이 안크나부다 어떻게 이렇게 꼰대질 선생질을 하나 누가보면 지들이 성악신인줄
팬싱 출신 성악가들 공연보고 개인적 인상은 평범하다였다 김주택만 빼고 현실적으로 팬싱 인지도 없었으면 그 돈내고 보러 갈 정도는 아님 팬싱나오는 게 득이 아닐리가
당연하거 아님? 콩쿨경력 단역 경험들 무대 오른 시간 다 해서 김주택 커리어가 완성된거고 다른 성악가들도 그렇게 커나가는게 정상 루트지 팬싱 출신이야 말 그대로 그과정 생략하고 무대에 올리는거고
이말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재능차이야 성악이 4050들어서도 발전할 수 있는 분야라면 경력차라고 하겠지만
클덕인데 솔직히 여기 나오는 성악가들부터 다시 되돌릴 수 없는거 각오하고 나온 걸텐데 무슨 팬들이 아깝다느니 마니 하고 있어 클계도 판 작아졌는데 그 안에서 성악은 더 자리없어 팬싱 나온 성악가들 계속 거기 있었어도 달라 질 건 없었다 그게 현실인데 어제부터 일부 악개인지 뭔지 무슨 착각을 하고 있는거야 대체 설사 성악가로서 정말 대성할 만 했다해도
본인 선택으로 크로스오버 노래하는 게 좋으면 그거 가는거지 무슨 니들이 부모라도되냐 아니다 부모도 자식에게 그렇게까지 간섭 안하는 사람도 있구만 오버들 좀 그만해
그니까ㅋ 왜 성악 네임드들이 제발로 팬싱 참여하겠어 인지도 자체가 넘산데
ㅇㄱㄹㅇ 클판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댓글이 폭풍 쉴드 치느라고 바들거리는 거 보니 민망하고 성악 전공자들이 팬싱 출전 각오했을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임.외연 확장 바라보는 출전자도 있긴 하겠지만 미래가 안보여서 나오는 케이스가 훨씬 많음. 성악계 실력있어도 무대 못 서는 성악가들 차고 넘치는데 뭔소리를 하는거냐고 빠가 까를 구축하려고 아등바등하는 꼴을 다 본다
ㄴ 2222 글고 아앤아 오페라 갈라 꾸준히 무대 올리는데 밍은 오페라 갈라 잘 서지도 않음 안서는건지 못서는 건지는 밍만 알겠지
지금은 크오에 집중하고 싶다고 했음 오페라도 할 수 있겠지만 전공자의 자존심 상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무대는 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은 무대 서서 아리아 부르려면 충분히 다시 연습해서 완성도 올리고 나와야 한다고 - dc App
뮤하고 오페라 섭외 많이 오는데 스스로 부족하다 느껴서 더 연마해야한대서 안한다함 팀활동 크오쪽 집중하겠다고 했고
지랄들을 한다 고우림이고 조민규고 팬싱 아니였음 누가 이름이라도 알아? 샤대 성악 동창들이나 개 목소리 대단한 동굴이야 정도지
우리미 밍 걱정은 왜 하냐 우리미도 밍도 즌2 우승한 이력 없었으면 손쌤 등과 한무대 오르긴 어려웠다는걸 알아야지 길이며 기훈이며 기를 쓰고 즌3 나온건 우리미 밍 영향도 있었을 거라고 본다 포레 앞날은 모르겠다만 당장은 전투도 돌만 하고 2019년 스케 보니 크오판에 집중하는게 낫겠더만 즌3 우승팀 나오면 123 끼리 연결해서 콘돌수도 있고
걔네 비이버 팬클럽 회원넴들 전부 들어왔다 쳐도 적은데 - dc App
왜 즌3갤에서 조민규고우림을 물고뜯고씹고 있는지 모를일이네 레알 ㅂㅅ꼰대소굴같음 저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제갈길 잘 헤쳐나가고있으니 즌3갤에서는 즌3을 파라 좀
ㅇㅇ 즌3 얘기만 하자 제발 여기서 타시즌 싱어로 쌈판 나는 거 보기 싫다
먼저 끌고 나온건 빠야 천재 운운하면서
고우림 조민규가 실이라거나 성악이나 개인크오로 가라는 말이 아님 어떤방면이든 유망하다는 뜻으로 한말이야
ㅅㅂ 파가니니 고흐 얘기가 왜 나오나 했더니 여기 있었네ㅋㅋㅋ 존나 현실인정 못하고 지새끼 최고라고 티내서 결국 조롱이나 듣게 하고ㅋㅋㅋ 저건 팬도 아님 그냥 악개임 우리밍 둘 다 자기들 원하는 대로 하면 되지 뭐 가능성이 컸네 유망했네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지랄하는 거냐 저렇게 망상회로 돌리니까 개판인 거 아냐 쪽팔린 짓 좀 그만해라 제발ㅋㅋㅋ
이년들이 즌4에서 분탕치는년들이네
역사가 유구하네 창피한 줄 알아라 그 팬덤은 ㅂㅅ들 집단이노
여기 즌3 갤인데 똥오줌 눌데를 못가리네 정말 구제불능 지긋지긋하다
즌2 준우승팀 허구헌날 패대기쳐서 즌2갤 자체를 말아먹더니 즌3갤 와서 이ㅈㄹ떨고 있었구나 브라보 숲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