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들은 인생이 걸린문제를 뇌내 망상 조합이나짜서 미안한데...


다양하고 실험적인 무대도 봤으면 하는 마이너 취향의 조합은

존노-건하-영렬-베베 : 팝한 고음부에  월드뮤직 튀지 않고 따뜻한 톤의 베이스 이런조합이면 재즈틱하며 월드뮤장인 느낌의 퍼포먼스가 나올것 같기도

최카테-밀크-자기야-쿠베 : 바로크 오페라곡들을 뮤지컬 풍으로 풀어 보여주면 참신하지 않을까

실현될 가능성 없는 조합들인데 시장저변은 안커졌고 팬텀만 벌써 결승팀이 9팀이나 나오는데 공연시장에서 죄다 일볼로 풍으로 편곡된 곡들만 득시글하면  ATM노릇하기도 힘들것 같아서... 뻘 생각 함 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