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싱이 시청률이 엄청나게 높아서 우승을 하면 전국민적인 스타가 되는 그런 프로그램도 아니고여기서 대충 인지도만 높이고 본업으로 돌아가서 활동하는게 훨씬 나은듯그러다가 그룹 활동 하고 싶을때 1년에 한두번씩 모여서 하고
크로스오버 그룹을 만드는게 목표면 팬싱 우승이 최고지ㅋㅋ왜 본업으로 돌아갈 생각을하지
여기 나온 사람들 대부분이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팬텀싱어 나온거지 크로스오버 그룹을 하는게 꿈인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럴바엔 나오질 말아야지 ㅋ
ㄴ그럼 나올 사람 몇 없지
크오가 꿈인 사람들은 무조건 우승이 최고ㅇㅇ 인지도만 높이려 나온 사람들은 결승 즈음까지만 가면 목표 달성ㅇㅇ
이거 ㅇㅇ
그러치
근데 상금이 크다 해외콩클도 스펙도 스펙인데 상금땜에 나가는 경우도 있음
상금큰가? 세금떼고 넷이나누면 얼마 안될거같은데
4중창이라 넷이 나눠야 해서 세금 떼면 2천 조금 넘을걸? 상금만으로선 사실 큰 메리트는 없지
우승하고 어떤멤버는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멤버는 그 인지도로 본업을 취우선으로 생각하면 그것도 참
씁쓸해도 그게 현실이니깐..
진짜 씁쓸하다 시청자들은 그룹으로 활동해주길 바라면서 투표하는 건데
프로그램 인기가 엄청나면 그 팬들의 마음을 강제할만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화제성이 적은데 그룹 활동만을 하길 고집하면 그것도 또한 욕심에 불과하지
이런 팀이라면 시작도 하기전에 콩가루지ㅇ 투표하고 팀활동 기대하는 팬들만 불쌍
즌3가 화제성, 시청률만 터지면 그룹 활동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긴 함
지랄하고 있는 글
개소리 우승하고 고민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