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길이 궁금했다 국제 콩클 우승을 많이 했다는 화려한 스펙인데 일단 선곡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음 선곡이 쏘쏘인듯 보여도 영리한 선택 일수도 있는게 크오 콰르텟 베이스 가 갖추어야할 빈틈없는 단단함이 있고 힘있고 우렁차고 적당한 윤기와 부드러운 목소리고 또 눈빛이나 표정은 셈세하고 스토리 텔링을 잘하는듯 하더라 호감형이고 존잘인정 94인데 애티튜드가 젠틀함이 보여서 좋음
세련됐는데도 얄밉지 않고 피부가 뽀얗고 사슴 눈망울이라 정이 가는 상임 노래는 말할 나위도 없음 나는 유툽에 있는 별 캐는 밤인가 우리 가곡도 참 좋더라
별 헤는 밤
본인이 잘부르는 아리아중에 더 화려한게 많은데 의외인데 너무 좋았다
길 실제로도 예의바른 친구라 되게 좋아졌음 처음엔 어리고 유명해서 좀 교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진국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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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도 나옴 ㅋㅋㅋ
선곡이 쏘쏘여서 감흥도 쏘쏘
길 거의 두달만에 인별 피드 올렸는데 글도 잘쓰네
길 좋음 섬세한 표정이 압권이더라 카메라 정면을 바라보며 부르는 거 심쿵했음 호소력 짙어 어떤 장르도 잘 소화할 것 같아 기대 중
길 이미 결승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