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주의
시즌1 2 다봤고 주말이라 시간이 돼서 이제사 봄
아직은 본선 갈 사람 가늠 못하겠음
예심보는 사람이 녹화장에 다 모여있으면 서로의 실력을 알겠네
듀엣 파트너 고를때 업그레이드 좀 될라나
1 2에선 대기실이 외부여서 모니터로 보고
대기하면서 개인연습도 하고
자기차례 끝나면 집도가는거 같고 해서
나중에 다 모였을때 서로를 잘 모르는 그런분위기였는데
심사위원도 1 2고인물 심사랑 이제 온 심사위원이랑 다름
개인적으로는 고인물 심사위원에 더 공감하지만(다는아님)
더 지켜봐야겠음
익숙한 포맷과 캐릭터라 지금은 신선하지 않은데 농익은 느낌이고
다들 실력은 뛰어나니까
듀엣 삼중 사중하면서 화음 들어가면 달라지겠지
이제 시작했으니 3회까지는 기대없이 볼예정
아,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사람은 소리꾼 고영렬
크로스오버의 틀을 더 확 깨서
장르도 크.로.스.오.버.가 되길 기대
언능 크로스오버도 더 대중화됐으면 좋겠다는
1 2 때도 예선 환경 비슷하지않았나? 기억조작인가...
즌2는 대기실이랑 복도 모니터로 다 볼수 있었음
대기실에 다같이 앉아서 큰모니터로 예선 실시간 지켜본게 처음이던가?
아마도
오 그럼 이미 프듀예선 단계에서부터 다른 참가자들 심사평들로 참고 많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