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진이 편집을 그렇게 해서인진 모르겠는데 암튼 1화에 나온 싱어들 중엔 갠적으로 피지, 앙상뮤배 정도 빼곤 뭔가 진심어린 감성, 딱 들었을 때 (완벽한 발성,기술,기교는 아니더라도) 사람 감정을 톡 건드려서 왠지 눈물이 줄줄 나는 싱어가 거의 없었던 듯...

노래 잘하고 기술 좋은 싱어는 여럿 있었는데 감동은 없더라

연어좌는 1절엔 좋았는데 중후반으로 가면 심심해서 솔직히 다른곡 부르면 어떨지 모르겠음. 근데 자기 음색에 잘 맞는 곡 선곡하는 센스는 있는거같애


즌1,2 거치면서 이미 웬만한 날고기는 싱어들은 수두룩하게 봐온 시청층이 많아서 이젠 확 튀는 희소성이나, 사람 마음 절절하게 건드리는 감성 아니면 힘들 듯

노래 잘하는 사람은 이미 너무 많잖아



아, 그렇다고 사연팔이하는건 싫음 작진 편집센스 조또없어 그냥 가만있어... 감동은 노래랑, 자연스럽게 팀 짜며 생긴 관계성으로 받게 놔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