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도 창이다보니까 다 한국노래에 다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010은 다양한 장르 한다고는 하는데 쿠바나 그리스나 별로 다른거 없어보이는데

오히려 존노보다 건하가 더 묻히ㅣ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