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의 건하?
역시 갓영열이란 생각이 들었음 .. 프로듀싱을 정말 잘하는듯; 초반부터 리듬 저절로 타게 하더니 후반부에 황건하 목소리 긁으면서 010 애드리브 하는데 진짜 카타르시스 느껴짐 그만큼 강렬했고 전율 있었던 무대. 황건하도 엄청 잘하더라..
테두리?
유채훈 첫소절 듣자마자 레전드 무대란 생각이 들었음. 꼰메 꼰메 꼰메 하는데 진짜 환상적이었고 윤서준도 확실히 연기나 표정이 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음 글고 왜인진 모르겠는데 중간에 눈물 나더라.. 아름다웠던 무대
역시 갓영열이란 생각이 들었음 .. 프로듀싱을 정말 잘하는듯; 초반부터 리듬 저절로 타게 하더니 후반부에 황건하 목소리 긁으면서 010 애드리브 하는데 진짜 카타르시스 느껴짐 그만큼 강렬했고 전율 있었던 무대. 황건하도 엄청 잘하더라..
테두리?
유채훈 첫소절 듣자마자 레전드 무대란 생각이 들었음. 꼰메 꼰메 꼰메 하는데 진짜 환상적이었고 윤서준도 확실히 연기나 표정이 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음 글고 왜인진 모르겠는데 중간에 눈물 나더라.. 아름다웠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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