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출연자가 얘기해준건데 제작진 오디션때 두곡 부르는데 그 중 하나를 본예선때 부름. 둘 중 하나 선택하는것도 제작진 개입 있는듯(왜냐면 그 출연자는 다른 곡 하고싶었댔거든). 그리고 경연 시작하면 몇곡 골라서 제작진 앞에서 불러보고 제작진이 Ok해야 편곡 진행한다함. 그곡 다 마음에 안들면 다시 곡 찾아와야됨. 그런데 최종본이 마음에 안들면 엎어질수도 있음(이건 극단적인 경우인듯).
예전 출연자가 얘기해준건데 제작진 오디션때 두곡 부르는데 그 중 하나를 본예선때 부름. 둘 중 하나 선택하는것도 제작진 개입 있는듯(왜냐면 그 출연자는 다른 곡 하고싶었댔거든). 그리고 경연 시작하면 몇곡 골라서 제작진 앞에서 불러보고 제작진이 Ok해야 편곡 진행한다함. 그곡 다 마음에 안들면 다시 곡 찾아와야됨. 그런데 최종본이 마음에 안들면 엎어질수도 있음(이건 극단적인 경우인듯).
헐
그건 이미 아는내용아녔냐 싱어들 힘들어했던게 선곡땜이었자나
그러니까 제작진 입김이 많이 들어갈 수 없단말을 하고싶었음
들어갈 수 밖에
지 맘대로 다 할라면 나오면 안되지
근데 보면 강력하게 자기 의견 주장해서 진행한 싱어나 팀이 결국 결과도 좋은 거 같더라
제작진들이 별로 감이 없어 밀었다는 선곡들 보면 흠
ㅇㄱㄹㅇ 출연자가 밀었던 곡이 넘사로 좋음 작진은성악 이탈리아곡 이런걸 강제하는 느낌 출연자 선곡으로 갔으면 화제성 더 높일 수 있었는데
ㄹㅇ 제작진이 감이 없는게 문제... 즌1땐 한국예전가요 줄줄이 시키다 반응 쏘쏘하니 이태리곡 밀고 그거 좀 터지니까 즌2땐 죄다 이태리곡 시켜서 초반엔 무슨 콩쿨이냔 비판도 많았었지
지난 출연자들이 푸는 썰들 보면 컷된 곡들 중에 훨씬 좋다고 생각되는 곡들도 많고 실제로 그때 못한 곡 나중에 음원으로 내기도 했음. 팬싱 작진들 선곡취향은 딱 그란데하게 내지를 수 있는 일디보 일볼로st인거 같아
ㄴ 맞아 그란데하게 내지르는 스탈의 외국곡 선호 한국곡이나 섬세하고 신비롭고 부드러운곡 안좋아함 근네 웅장하게 내지르는곡이 경연엔 유리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