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딱 느낀건데


 바다랑 마이클리 리액션도 재미에 한몫했던것 같음

 이번에 새 심사위원 다 리액션이 너무 없어서.. 


 싱어들이 잘 불러도 감흥이...ㅠ 왜 경연에서 방청객 반응같은거 있으면 더 감동적이고 그러잖아

 원래 남은 심위도 그렇게 격하게 호응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그나마 김문정 표정이 좀 살아있긴 하다 ㅋㅋㅋ



 뭐 평가에 대해선 피곤하니까 말 안하겠는데

 살아숨쉬는 리액션은 그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