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빼놓고는 다 최하점을 줬네
물론 심사평도 공감가고 단점이나 한계도 보인 무대라 생각하지만
(이건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소리꾼과 바리톤의 만남도 그렇고 선곡도 그렇고
한국적인 크로스오버라는 이번 시즌 취지와도 잘 맞는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좀더 가산점을 줄 순 없었나
걍 내 기준에선 환지팀에 질 무대는 아닌 것 같아서
강쌤 우는거 보고 점수표를 보다보니 짠내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