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사용, 발성 등등 기술적인것만 평가하는 무슨 입시같은데도 아니고. 하물며 콩쿨같은데도 최상위권 올라가면 결국 표현력 차이로 승부가 나는데;
대중은 무대를 보고 감동을 막연하게 느끼지만 그 감동을 구체화시켜주고 감동의 원인을 읽어내는 이야기는 팬싱이 필요한 심사평이라고 생각함. 이걸 폄하해서 말하면 ‘감상평같다’고 퉁쳐버리는 거지. 개인으로서의 매력은 결이나 질감으로 표현되는거지 어떤 음역대에서 어떤 소리를 냈냐갖고만 판단할 수 없다고 봐. 무엇보다 똑같이 비유 써도 유독 김이나만 까..
대중은 무대를 보고 감동을 막연하게 느끼지만 그 감동을 구체화시켜주고 감동의 원인을 읽어내는 이야기는 팬싱이 필요한 심사평이라고 생각함. 이걸 폄하해서 말하면 ‘감상평같다’고 퉁쳐버리는 거지. 개인으로서의 매력은 결이나 질감으로 표현되는거지 어떤 음역대에서 어떤 소리를 냈냐갖고만 판단할 수 없다고 봐. 무엇보다 똑같이 비유 써도 유독 김이나만 까..
여기서만 유독 그럼
ㅁㅈ 애초에 김이나는 음악 전문가가 아니라 작사간데 당연히 표현력 위주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 dc App
나도 그래서 사실 김이나 심사평 재밌거든, 와 작사가는 저렇게 생각하는규나 이런 느낌?? 재밌어 - dc App
오늘 블랙스완 평은 솔직히 작사가라 저렇게까지 보는구나 놀라기까지 했는데 그래도 점수는 넘 한듯
ㅇㅇ나도 점수는 넘했다 생각 - dc App
김이나 평은 갤이랑 주변에서 듣는거랑 넘 달라서 당황
그니깐 김이나의 평에 대한 평 ㅋㅋ 근데 원래 오디션갤에서 심위평 이 정도? 가수들 오디션인지 심위들 심사평갤을 오디션 하는 건지 ㅋㅋ
평에 재미도 정보도 없음. 안물안궁 - dc App
최상위권 올라갈수록 그렇단말 완전 공감. 기술적 평가는 오히려 슈스케 등 아마추어 심사할때 많이 나올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