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경우만 보면
이미 난 010 솔로때부터 단독 원픽이었고 존노010길+(유채 or 연어) 조합픽이었는데 ( 흑 연어야 ㅠㅠ)
사실 솔로 때 이미 열광했고 1:1 때 역시 하고 좋아했고
오늘은 좋긴 했지만 뭐랄까 이제 또 뭐 새롭진 않고 혹시 이게 예상치의 끝은 아닐지 좀 불안한 느낌? 뭐 여전히 픽이지만서도  기대치를 넘 높여놓은 탓인가

근데 네케눈 오늘 첨 본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고 또 너무 새로우니까 내가 첨 봤을 때 느낌으로 감동해서 보는 사람 많지않을까 싶음

갠적으로 3중 이상에서 후반부에서 타싱어가 멜로디하고 010이 반주파트할 때 튀지 않으면서도 중량감을 어느 정도 줄 수 있는지 보게 될 거 같다  뭐 튀게 하는 건 이미 검증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