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너의 참맛은 다른 방법의 목소리가 힘대힘으로 부디칠때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거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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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그것은 너의 취향 화음도 화음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 참맛이 어딨냐 크오는 그냥 장르교차를 뜻하는거지 뭘하든 곡에만 맞으면 그만임
익명(118.222)2020-05-16 03:15
화음 맞는 것만 크오는 아니지 ㅇㅇ 다만 4중창을 뽑는거니 4명의 화음이 어우러지지 않으면 듣기 불편함을 고려하는거겠지.. 근데 크오 정의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긴 한듯. 무슨 팝페라 스타일만 크오인줄 아는 애들 존나 많아보임 - dc App
익명(223.38)2020-05-16 03:20
니 취향은 그런건가부지 누군가의 취향은 화음이고 근데 그런 힘대힘도 있고 섬세한 화음도 있으면 더 좋지 않겠냐
익명(104.236)2020-05-16 03:23
답글
섬세한 화음이 들간 곡은 잔뜩 나오는데 모든 노래에서 화음을 찾으니 그러는거지 - dc App
도로다시(dorodashi)2020-05-16 03:23
답글
시즌3에서 섬세한 화음이 들어간 곡이 잔뜩 있었다고? 아직 이번 시즌은 화음 곡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서 아쉽단 소리들이지
트리오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나올거 같고 그리고 크오자체에 섬세한 화음이 잔뜩 들어간 곡이 많지 않아
익명(104.131)2020-05-16 03:27
답글
화음곡 아주 많은데 유채가 한 두 곡 모두 화음 위주 아닌가? 그리고 크오에 화음이 많다는 소리가 아니라 팬텀싱어에서 하는 크오가 너무 편중되어 있다는 말이지 - dc App
도로다시(dorodashi)2020-05-16 03:29
답글
너무 네 생각이 옳다라고 답을 정하고 대화를 하네
유채곡이 화음이 들어갔어도 화음위주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너는 그렇다고 생각할수 있겠지
그리고 니말이 옳더라도 지금까지 몇곡이나 나왔는데 두곡이면 많은거냐?
그리고 팬싱크오가 화음에 치우쳐있다는 말도 공감이 안간다
중창이란게 뭔대? 솔로에서는 들을 수 없는 4중창의 하모니를 기대하는 건 너무 자연스런 기대아냐?
그걸 마치 무리한 기대인것처럼 몰아가네 물론 크오는 화음이 다다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지만
중창은 화음이 중요한것도 사실인데
익명(104.131)2020-05-16 03:34
답글
원글러는 크오의 다양성을 얘기하는건데 대댓러가 왜 정수타령 정답타령이야. 팬싱이 팝페라스타일의 크오에 편중되어 있는건 사실이잖냐. 나도 팝페라 화음 다 개치이는 샛이지만 이런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는건데, 저건 저러니까 크오가 아니야 라고 하는건 개뻘소리인증.
그것은 너의 취향 화음도 화음 좋아하는 사람의 취향 참맛이 어딨냐 크오는 그냥 장르교차를 뜻하는거지 뭘하든 곡에만 맞으면 그만임
화음 맞는 것만 크오는 아니지 ㅇㅇ 다만 4중창을 뽑는거니 4명의 화음이 어우러지지 않으면 듣기 불편함을 고려하는거겠지.. 근데 크오 정의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긴 한듯. 무슨 팝페라 스타일만 크오인줄 아는 애들 존나 많아보임 - dc App
니 취향은 그런건가부지 누군가의 취향은 화음이고 근데 그런 힘대힘도 있고 섬세한 화음도 있으면 더 좋지 않겠냐
섬세한 화음이 들간 곡은 잔뜩 나오는데 모든 노래에서 화음을 찾으니 그러는거지 - dc App
시즌3에서 섬세한 화음이 들어간 곡이 잔뜩 있었다고? 아직 이번 시즌은 화음 곡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서 아쉽단 소리들이지 트리오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나올거 같고 그리고 크오자체에 섬세한 화음이 잔뜩 들어간 곡이 많지 않아
화음곡 아주 많은데 유채가 한 두 곡 모두 화음 위주 아닌가? 그리고 크오에 화음이 많다는 소리가 아니라 팬텀싱어에서 하는 크오가 너무 편중되어 있다는 말이지 - dc App
너무 네 생각이 옳다라고 답을 정하고 대화를 하네 유채곡이 화음이 들어갔어도 화음위주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너는 그렇다고 생각할수 있겠지 그리고 니말이 옳더라도 지금까지 몇곡이나 나왔는데 두곡이면 많은거냐? 그리고 팬싱크오가 화음에 치우쳐있다는 말도 공감이 안간다 중창이란게 뭔대? 솔로에서는 들을 수 없는 4중창의 하모니를 기대하는 건 너무 자연스런 기대아냐? 그걸 마치 무리한 기대인것처럼 몰아가네 물론 크오는 화음이 다다 이렇게 말하는건 아니지만 중창은 화음이 중요한것도 사실인데
원글러는 크오의 다양성을 얘기하는건데 대댓러가 왜 정수타령 정답타령이야. 팬싱이 팝페라스타일의 크오에 편중되어 있는건 사실이잖냐. 나도 팝페라 화음 다 개치이는 샛이지만 이런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는건데, 저건 저러니까 크오가 아니야 라고 하는건 개뻘소리인증.
크오의 정수란 무엇인가란 정의가 있냐? 화음이 정수가 아니듯 힘대힘이 맞부딪칠때 나온다는 생각도 니 생각일뿐 크오는 말그대로 크로스오버 장르를 넘나듦일뿐
힘대힘이 정수라는 말은 안써놨음 - dc App
니가 크오의 정수가 화음이 아니라면서 크오의 참맛이 힘대힘이 맞부딪힐때 나온다고 댓구처럼 써놨잖아
참맛은 내 취향이란거고 정수는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져야 하는 무언가고 - dc App
원글다받음. 크오4중창=팝페라4중창인줄 아는 샛들 다 거르고싶다 진심. 취향차이는 인정. 그냥 화음이 좋고 팝페라가 좋은건 알겠는데 그걸 가지고 팬싱은 이래야함저래야함 훈수짓 역겨움.
원글은 개취존중하고 이 댓 다 받음ㅋㅋ
혼자 부르는 크오는 화음 없는거고 중창부터는 크오 여부를 떠나 하모니가 기본이니까 화음이 중요한 요소로 취급되는 거지 화음의 비중은 곡에 따라 달라지는거
잘 짜여지고 합이 맞는 화음이 주는 맛을 알아버린탓에 이번 시즌에서도 갈증이 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다고 곰
좋은 중창 무대 만들기 위해선 곡에 따라 힘대힘, 화음, 자기를 상대방에 맞춰주는 것 모두 필요하다고 본다. 크오의 참맛은 다른 장르가 섞였을 때 나오는 또다른 그 뭔가를 발견하는 거 같음.
4중창이라 젤 바닥에 화음이 맞아야 일단 들을수 잇더라 ㅋㅋㅋ 화음안맞아 악음내고 빅사리내고하는 4중창은 노래도 아니니 그위에 대결구도 특별솔로 넣어지지 기본화음안되면 폭망곡됨
화음 안만들거면 왜 4씩이나 모여서 팀을 만드냐? 쉬면서 나눠 부르기냐?
화음 쌓기, 나눠부르기, 유니즌 다 좋으니 싸우지들 말고 ㅅㅂ 콕 좀 안아주지 않을래? 나샛은 화음성애자 이나 크오에선 다른 발성으로 나오는 전혀 다른 음색을 가지고 유니즌으로 팍 불러버리는거 ㅈㄴ 미침 뽀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