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대사를 노래 가사로 어거지로 붙인 느낌이 많아서
멜로디는 짧은데 가사는 길어서 막 허겁지겁 읊는 느낌 ㅋㅋ
구구절절 상황 배경 심리 설명하는 가사도 많고
덕분에 노래로 안들리고 노래도 잘하는 것 같지가 않음
들어도 들어도 적응이 안됨
안 그런 유명한 몇몇 곡 제외하고 창작뮤지컬 곡들이라는건 거의 그렇더라
멜로디는 짧은데 가사는 길어서 막 허겁지겁 읊는 느낌 ㅋㅋ
구구절절 상황 배경 심리 설명하는 가사도 많고
덕분에 노래로 안들리고 노래도 잘하는 것 같지가 않음
들어도 들어도 적응이 안됨
안 그런 유명한 몇몇 곡 제외하고 창작뮤지컬 곡들이라는건 거의 그렇더라
그게 퀄의 차이 그리고 번역 문제도 있고 참고로 문감이 가사번역 잘해 위화감 없이
근 몇년 공장식 양산되는 창뮤곡들이 그런경향인건 ㅇㅈ 근데 다 후려치는건 아닌거같음
뭐래 ㅋ
여기가 뮤갤도 아니고 왜 뮤뜬금 뮤를 후려침ㅋㅋㅋ 선곡얘기도 아니고
니가 뮤알못인건 알겠다
너란 존재 자체가 별로야 멍청아
뮤알못 어서오고
연어좌가 부른 노래도 뮤 넘버라는건 알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