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판소리 창법으로만 부르지 않고 편곡 잘하고 다양한 시도 좋은데 거친 목소리 극복 안된다. 귀가 피곤해. 건하랑 부를때 둘이 블렌딩 안되고 건하 목소리가 다 죽는다. 혼자 튀어. 건하 다 부르고 헥헥대던데 창법에 문제있음? 한곡만 부르고 헥헥대면 나중에 콘서트는 어찌할까 걱정된다.


유채훈은 밀크와 목소리가 더 잘어울렸을 거 같아. 유기농 좋은데 감성 터치가 없다고나 할까 뭔가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밀크는 그 좋고 단단한 소리, 발성, 외모, 키 다 갖추고 왜이리 자신감 없음? 김주택한테 가서 자신감 2백프로 발산법좀 사사받고 오기를 바람. 볼수록 안타까워.


조환지팀 듣다가 돌려버렸다. 도저히 못듣겠던데 김문정이 잘했다고 해서 내귀를 의심했다.

강쌤네가 백만배 잘했다. 둘이 블렌딩도 너무 좋았고. 김문정은 판소리꾼이 다른 창법을 섞기를 바랬던 듯.


오늘 곡중 다시 듣고 싶은건 강쌤네 삼도천, 유채네, 밀크네.

소코네, 바바로티도 좋았다.


밀크는 자기야, 길, 유채훈과 한번씩 불러봐야 누구랑 제일 잘맞을지 판단이 될듯.


내 픽은 밀크, 유채, 카테, 자기야, 길

그냥 5중창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