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010팀이 최고점이거나 2위권 안은 된다고 봤을때

우선 선택권이 있잖아?


본인과 거나 둘다 낮은 음도 가능한 어두운 음색의 테리톤? 느낌에다가 특수 포지션이라 

성악쪽으로 좀 밝은 색의 테너를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생각하면 선택할 수 있는 테너중에 유채가 1순위 아닐까? 싶은 


블랜딩 어려운 소리여도 자기하고 유채 실력이면 어떻게든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