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둘다 그 와꾸 그 실력에 뭔가 경직되거나 긴장되어있는 느낌이 있어서 아쉽다..
예능캐나 사람자체 됨됨이는 우직해보이고 진중해서 좋은데
퍼포머 싱어로서는 아쉬워
카리스마 아우라 이런게 필요함
무대밑에서는 수줍어도 무대위에서만큼은 휘어잡는 게 필요해
글고
강쌤은 퍼포머보다는 교사나 교수 타입이라고 생각해
딱봐도 fm 모범생 우등생 타입...
묵묵히 잘 받쳐주고 새로운 도전 많이 해보는 건 좋은데 한방이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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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쌤 좋아하는데 그건 아숴 - dc App
끼 별로 없고 경직 돼 있는 것도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빠깍지가 단단히 낀건가? ㅋㅋ
ㅋㅋㅋ 그게 오히려 더 좋음
교회옵빠 ㅠㅠ
난 개인적으로 끼많은게 별로라서 끼 없는게 좋음 - dc App
지금 모습도 매력이긴한데 끼 있으면 더 좋을거 같은거 받는다
예능 캐릭적으로는 수줍고 경직되 있는 것도 매력있는데 싱어로선 약점은 맞는 거 같음
싱어 퍼포머로서는 약점이지.... 무대위에서만큼은 자신감있어보이게 다른 관객들을 압도해야하는데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 dc App
내로남불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 없는것도 매력이랰ㅋㅋㅋ
빠질에 한계가 어딨냐
끼 없는것도 매력이라는 놈들이 다른데선 끼 없다고 까는걸 봐왔으니 웃긴거지ㅋㅋㅋㅋ
그거 좀 타고나는 거긴 한데 이런 서바이벌 쇼 하면서는 갑자기 확 느는 경우도 있더라 둘다 소리 좋고 와꾸 조아서 다음 라운드에서는 끼 좀 보여주면 더 조을듯 아 난 밀크 추합 확신하는 1인
그것도 하나의 매력이라고 생각
넷일 때는 다른 멤버들이 너무 끼나 개성 만렙이면 비교적 조용히 좋은 소리 뽑아주는게 조화로울 수도 있어는 밀크를 위해 그런 팀을 만들어 줄 가능성이 없잖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