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장르에 소코 데리고 한건데...

화평언니의 희생과 양보로 이루어진 무대...

소코가 아무래도 외국인이니까 발음이나 정서가 다르니까 거기서 오는 이질감이 어쩔 수가 없거든...

유쾌하고 사람좋고 포용력넓어서 예능캐로 쓰기도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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