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여성버전 팬싱 찍으면 저음싱어 찾기 어려울거란 댓 보고 생각난 거임


70,80년대 여가수들 중에 굉장히 매력적인 저음(혹은 중후한 음색)을 가진 여가수들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 

요샌 왜 알토 이하 음역대를 가진 여자 싱어들이 거의 없는걸까


이런 음색 매력있지 않음?


매염방 

화질 거지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목소리임

남자가수인 장학우가 더 미성에 고음이고 여자가수인 매염방이 더 중후한 특이한 느낌이 좋음




야마구치 모모에